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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팜 IPO
상장 앞두고 이사회 재편…외형조건 충족, 실질 운영 아직
코스닥 시장 상장을 추진 중인 바로팜이 이사회 전열을 상장사 격에 맞춰 정비했다. 독립이사 2인을 새로 영입하고 소위원회를 신설했다. 사내이사 중심이던 지배구조를 6인 체제로 바꾸며 독립이사 비중을 50%로 높였다. 외형적 요건은 갖췄지만 운영이 안착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신규 이사진의 재임 기간이 짧은데다 소위원회 활동 실적이 부재하기 때문이다
2026-09-15 08:34 이기욱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정연승 현대백화점 이사 "오프라인 최강자 도약에 힘 보탤 것"
정연승 현대백화점 독립이사는 유통·마케팅 분야에서 학계와 산업계를 두루 거친 대표적인 현장형 전문가다. 단국대 경영학부 교수이자 단국대 경영대학원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마케팅학회장에 이어 내년 한국경영학회 제71대 회장 취임을 앞두고 있다. 앞서 한국유통학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학계 입성 이전에는 은행과 경제연구소, 대기업 등에서 13년
2026-08-26 08:39 김예린 기자
이사회 분석 IBK저축은행
기타비상무 연이은 교체, 기업·개인금융 투톱 체제
IBK저축은행이 올 들어 기타비상무이사를 잇달아 교체했다. 올해 2월에 이어 최근에도 새로운 인물을 앉히며 변화를 줬다. 모회사 IBK기업은행의 기업고객그룹장과 개인여신부장이 각각 이사회에 참여하는 기업·개인금융 투톱 체제는 그대로 유지했다. ◇6개월 만에 기타비상무 교체, 보직 중심 승계 지속 IBK저축은행은 이달 11일 이정주 기업은행 개인여
2026-08-26 08:32 유정화 기자
2026 금융사 이사회 평가
IMA 3사 엇갈린 성적표…미래·한투↑, NH↓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의 올해 이사회 평가에선 순위 변동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NH투자증권 홀로 총점이 크게 내린 반면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의 점수는 약진했다. 세 증권사는 규모, 수익성 측면에서 모두 국내 톱3 증권사로 오랫동안 거론돼 왔다. IMA(종합투자계좌) 사업자 인가도 현재 세 증권사만이 보유하고 있다. NH투자
2026-08-10 08:00 김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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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구 장남 김동윤, 한국투자증권 핵심 보직 복귀
김남구 한국금융그룹 회장의 장남 김동윤씨가 한국투자증권 본사로 복귀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최근 몇 년 동안 미국으로 떠나 있다가 최근 경영기획본부 기획담당으로 발령났는데, 미국 복귀 전과 비교해 직책과 직급이 모두 높아졌다. 증권가에 따르면 김동윤씨는 현재 한국투자증권 경영기획본부 기획담당으로 재직 중이다. 최근 이곳으로 발령난 것으로 알려졌다.
2026-08-04 16:46 김태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