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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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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Match up 제주항공 vs 트리니티항공
제주항공 경영위·트리니티 이사회…달랐던 무게중심
제주항공과 트리니티항공은 지난해 이사회와 경영위원회를 합쳐 각각 24회, 23회 회의를 열었다. 전체 개최 횟수는 차이가 크지 않지만 이사회와 경영위의 개최 빈도는 달랐다. 제주항공은 이사회를 8회, 경영위는 그 두 배인 16회를 개최했다. 반면 트리니티항공은 이사회를 13회, 경영위는 10회 열었다. 제주항공은 사내이사만 참여하는 경영위에, 트리니티
2026-09-22 07:56 김지효 기자
제주항공, 소비자디지털 등 전문영역 확장
제주항공과 트리니티항공은 이사회 전문영역에서 차이를 보인다. 제주항공은 금융·법률에 이어 올해 영업·마케팅·소비자, 디지털·IT 경험을 갖춘 독립이사를 추가하며 전문영역을 넓혔다. 트리니티항공은 항공 전문성과 감독 기능을 사내이사와 독립이사에 나눠 배치했다. 사내이사 3명은 모두 대한항공 출신으로 정비와 여객·수익관리(RM), 여객시스템(PSS) 등
2026-09-17 15:09 김지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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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안전 별도 심의, 트리니티 내부거래·보상 분리
제주항공과 트리니티항공은 이사회 산하 위원회에 서로 다른 기능을 담았다. 제주항공은 올해 안전위원회를 신설해 항공 안전을 별도 위원회에서 다루기 시작했다. 트리니티항공은 내부거래와 보상을 각각 별도 위원회에 맡기고 있다. 위원회를 구성하는 인적 배치는 닮았다. 두 곳 모두 독립이사들이 위원회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제주항공 독립이사 4명은 각각 4개
2026-09-16 15:21 김지효 기자
제주항공 독립이사 과반, 트리니티 대주주 중심 이사회
제주항공과 트리니티항공은 국내 대표 저비용항공사(LCC)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으로 항공업계 재편이 이어지는 가운데 두 회사 모두 새로운 경쟁 구도에 대응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두 회사가 마주한 경영 환경은 비슷하지만 이사회 인적 구성은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 제주항공은 애경, 트리니티항공은 소노트리니티그룹에 각각 속해 있지만 이사회
2026-09-16 11:00 김지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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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인터내셔널, IPO 앞두고 '2인 각자 대표' 체제로
소노인터내셔널이 기업공개(IPO)를 공식적으로 재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대표이사 구성을 변경했다. 시니어 부문을 총괄하던 권광수 대표가 사임하면서 이광수·이병천 2인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됐다. 상장 심사 요건에 맞춰 지배구조의 명확성을 높이고 본업인 호텔·리조트와 핵심 신사업인 항공업에 경영 역량을 집중하는 등 사업적 우선순위를 재조
2026-07-01 09:23 김혜중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