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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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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드 인터뷰 Free
"티웨이항공 출자 과거보다 미래 보고 결정"
"소노인터내셔널의 리조트 사업은 제가 조언할 게 없을 정도로 탄탄합니다. 주력 자회사인 티웨이항공이 어떻게 다른 저비용 항공사(LCC)와 차별화된 전략을 추진하면서 실적을 개선할지를 중점적으로 검토했죠. 유럽 노선 운영권이 전략적 자산이 될 것이라 봤습니다. 이사회에서 여러 시뮬레이션을 검토한 결과 자금을 지원하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2026-01-08 08:30 김형락 기자
기업집단 톺아보기 KAI Free
첫 흑자 노리는 KAEMS, 민항 비중 높이기 '과제'
한국항공서비스(KAEMS)가 첫 연간 순이익에 도전한다. 지난해 3분기 말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그 토대를 마련했다. KAEMS는 한국항공우주(KAI)의 민항기 유지·보수·정비(MRO) 사업 진출을 위해 출범한 회사이지만 그동안 한번의 흑자도 내지 못하고 적자 늪에 빠진 상태였다. 이번에 KAEMS의 첫 연간 흑자 가능성이 올라갔지만 적지 않은 사업 과
2026-01-05 15:37 김동현 기자
이사회 분석 소노인터내셔널 Free
티웨이항공 추가 자금 수혈 결정한 이사진은
소노인터내셔널이 티웨이항공에 자본을 확충해 주면서 연결 자회사 편입을 준비하고 있다. 기업공개(IPO)까지 내다보고 올해 새로 선임한 사외이사진이 의사결정을 주도하고 있다. 티웨이항공 지배력 확보에 쓴 돈은 호텔·리조트 체인을 운영하는 소노인터내셔널 2년 치 영업활동현금흐름과 맞먹는다. 소노인터내셔널은 올해 이사회를 총 9명으로 재편했다.
2025-12-17 08:18 김형락 기자
정보보안 거버넌스 점검 Free
티웨이, '신규진입 항공사' 지위맞춰 선진화 노력 중
티웨이항공은 우리나라 두 곳의 대형 항공사(FSC) 합병에 맞춰 신규진입항공사(Remedy taker)로 선정됐다. 유럽노선까지 중장거리 비행길을 열면서 항공사로서 갖춰야할 역량도 확대됐다. 기종이나 기단은 물론 안전까지 범위가 넓다. 티웨이항공은 정보보안 부문의 선진화를 위해 노력 중이다. 정보보호 공시를 통해 투자금과 인력을 공개하고, 자체 개인정
2025-12-08 15:30 허인혜 기자
'신분부터 종교까지' 하늘 위 데이터센터
항공사 승객의 개인정보를 탈취하면 어디까지 알아낼 수 있을까. 이름과 연락처, 주소 등 일반적인 개인정보부터 여권번호와 주민등록번호는 기본이다. 할랄이나 코셔, 채식 등의 특수식 정보를 토대로 종교나 신념까지 추론할 수 있다. 임산부·휠체어 등의 요청이 있었다면 의료정보까지 파악이 가능하다. 동승자·결제 정보와 출입국 기록은 물론이
2025-12-03 07:37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