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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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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안 거버넌스 점검 Free
포스코플로우, 물류시스템 통합관제로 방어벽 구축
포스코그룹의 물류 전문기업 포스코플로우는 그룹의 물류 시스템을 통합하는 플랫폼 'FLOWer'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실시간 선박정보와 업무현황 대시보드, 각종 물류 시황정보 등 운송 과정에서 확인해야하는 정보를 하나의 플랫폼에 모았다. 정보가 모이며 효율성은 극대화됐지만 보안 관리가 과제다. 포스코플로우는 임원급 책임자가 정보보호 리스크를 관할하고
2026-01-02 13:38 허인혜 기자
이사회 분석 KT Free
경영인 출신 사외이사 급감…사라진 현장 전문성
민영화 이후 20여년 간 KT 이사회를 지탱해 온 이는 '관료'와 '교수' 들이다. 여타 소유분산기업이 매년 꾸준히 이사회 내 일정 수준 이상의 경영인 출신 인사를 사외이사로 기용해온 것과 달리 KT의 경우 2010년대 10년 가까이 순수하게 관료와 교수 출신으로만 이뤄진 이사회를 운영하기도 했다. 해당 관료와 교수 출신 인사들
2025-11-19 07:25 이돈섭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포스코 이사회 강점은 독립성 확보 향한 신념
환경부 장관을 역임한 유영숙 사외이사(사진)는 포스코홀딩스 이사회 아이콘과 같은 존재다. 2021년 ESG 전문가로 이사회에 합류한 그는 정부 정책을 주관했던 경험과 비영리단체를 이끌어왔던 경험을 합쳐 포스코그룹의 지주체제 전환과 그룹 회장 선임 등과 같은 굵직한 안건을 직접 다뤄왔다. 지난 27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만난 유 사외이사는 포스코홀딩스 이사회
2025-08-29 14:01 이돈섭 기자
안전경영 거버넌스 점검 Free
포스코이앤씨 산업재해로 그룹 대응 불가피
산업재해 사망사고 소식이 잇따르는 가운데 각 기업별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이라는 표현을 써가며 비판한 포스코이앤씨 현장 사망사고 역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으로 거론된다. 전문가들은 포스코그룹 거버넌스 구성에 따라 포스코이앤씨 사고가 비단 특정 계열사 문제가 아니라 그룹
2025-07-31 07:19 이돈섭 기자
이사회 분석 포스코GS에코머티리얼즈 Free
홀딩스 지분율 70%로 '급증', 이사회 구조는 유지
포스코홀딩스의 포스코GS에코머티리얼즈 유상증자 참여로 포스코 측 지분율이 70%로 올라간다. 50대 50으로 대등했던 양사 합작 지분 구조가 급격히 포스코 쪽으로 쏠렸다. 포스코GS에코머티의 지분율에는 큰 변화가 생겼지만 이사회 구조 자체는 당분간 이전과 동일한 상태가 유지될 전망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3월 포스코GS에코머티는 3인으로 구성
2025-05-14 15:53 김동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