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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Change Free
포스코이앤씨, 이동호 CSO 사내이사 선임 추진
포스코이앤씨가 이동호 최고안전책임자(CSO)를 사내이사로 선임한다. 포스코이앤씨는 지난해 8월부터 다시 CSO가 등기이사직이 됐다. 이 CSO는 포항제철소에서 안전·보건·환경(HSE)담당 부소장을 지낸 인물로 포스코홀딩스 그룹안전특별진단TF팀에서부터 송치영 사장과 합을 맞췄다. 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는
2026-01-09 15:51 정지원 기자
안전경영 거버넌스 점검 Free
10대 건설사 이사회, 안전 책임 '온도 차'
이사회는 안전보건에 대한 최고 의사결정기구다. 이에 따라 매해 건설사 CSO(최고안전책임자) 등이 안전보건과 관련한 정책, 조직, 예산, 운영실적과 계획을 이사회에 보고한 뒤 승인받도록 법제화되어 있다. 법적으로 한 해에 최소한 한 번씩 이사회에서 안전 관련 안건을 다뤄야 할 의무가 있다는 의미다. 그러나 건설사 이사회 별로 안전에 대한 온도 차가 큰
2025-08-28 14:08 이지혜 기자
"재해 줄여야 승진"…10대 건설사 KPI에 안전 지표 강화
주요 건설사 대부분이 임원 등 성과평가에 안전 관련 지표를 반영한다. 핵심 의사결정권자의 책임을 강화해 안전경영 체계의 실효성을 높이려는 의도다. 그러나 누구의 KPI(핵심성과지표)에 어떤 안전 지표를, 어떻게 반영하는지는 건설사마다 다르다. 삼성물산과 SK에코플랜트는 안전정책을 총괄하는 CSO(최고안전책임자)는 물론 CEO(최고경영자)까지 포함한 경
2025-08-28 08:39 이지혜 기자
더보드 노트 Free
CSO의 직급과 권한
“대통령이 강하게 메시지를 던졌는데도 사고가 발생하잖아요. 인력으로 해결 가능한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최근 만난 건설업계 관계자의 하소연이다. 그의 말은 일견 설득력이 있다. 대통령이 반복적 산업재해를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 또는 사회적 타살’이라고 규정하며 규제를 예고했는데도 건설현장의 중대재해가 좀처럼 줄
2025-08-27 08:04 이지혜 기자
건설업계 CSO, 상무부터 대표까지 직급 '제각각'
최고안전책임자(CSO)의 직급은 안전의 경영상 우선순위를 가늠할 수 있는 주요 지표다. CSO 직급이 높고 이사회 영향력이 클수록 예산과 인사 등 핵심 자원에 대한 접근 권한이 강하고 독립적 의사결정을 수행할 수 있다는 의미라서다. 법조계에서 고위 임원이 CSO를 맡아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는 것도 이런 배경에서다. 건설사마다 CSO의 직급은 천차만별인
2025-08-26 14:51 이지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