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포용금융"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지속가능경영 리뷰
KB국민카드, 4대 조직 중심 포용금융 체계 가동
KB국민카드가 지속가능경영 우선순위로 포용금융을 설정했다. 경기 침체 장기화로 자영업자와 다중채무자 등 취약계층의 부실 우려가 커지면서 금융지주사 전반에 걸쳐 2금융권 이용 고객을 제도권 금융 내에 안착시키는 포용금융 완충지대 역할이 부각된 데 따른 조치다. 이에 따라 KB국민카드는 전사적 관리 조직과 정부 연계 사업 인프라를 결합한 포용금융 체계를 가동
2026-07-14 11:26 김보겸 기자
KB금융, 비재무적 리스크의 손실 전이 관리 고도화
KB금융지주가 재무 중대성 평가를 통해 리스크 관리를 가장 중요한 이슈로 선정했다. 기후위기 대응과 금융소비자보호, 정보보호, 디지털 혁신 및 기술 등 5대 이슈가 재무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평가했다. 지난해 선정한 5대 이슈 가운데 포용금융 대신 정보보호가 포함된 점이 눈길을 끈다. KB금융그룹이 발간한 2025년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외부 환경
2026-07-03 09:27 신상윤 기자
여신금융협회 뉴 리더십
'10분 압축' 취임식…7년 만의 민간 회장이 던진 메시지
지난 16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여신금융협회에서 열린 제14대 이동철 신임 여신금융협회장의 취임식은 10여분 만에 끝났다. 이날 오전 서면으로 진행된 임시총회에서 선임 안건이 과반 찬성으로 가결되자마자 집무에 들어갔다. 이 회장이 속도감 있게 업무를 추진하는 스타일로 정평이 난 만큼 "취임식도 이동철 답다"는 평가도 나왔다. 통상 진행되는 훈시도
2026-06-17 07:43 김보겸 기자
이사회 분석 BNK저축은행 Free
김학문 전 금감원 국장 상임감사로, 내부통제 고삐
BNK저축은행이 김학문 전 금융감독원 특수은행검사국장을 상근감사로 선임하며 이사진을 재편했다. 책무구조도 도입을 앞둔 상황에서 내부통제 관련 의사결정 구조를 정비하기 위한 취지다. 여기에 임기 만료를 맞은 사외이사 4명 가운데 2명을 교체하며 이사회 구성에도 변화를 줬다. ◇금감원 출신 상근감사, 책무구조도 대응 BNK저축은행은 최근 정기주주총회
2026-04-03 07:29 유정화 기자
Free
새마을금고중앙회, 행안부 출신 조봉업 지도이사 선임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조봉업 지방시대위원회 기획단장(사진)을 지도이사로 선임한다. 최훈 지도이사에 이어 또다시 행정안전부 출신 인사가 지도이사를 맡게 됐다. 조 단장은 전라북도청 기획관리실장과 전주시 부시장, 행정안전부 의정관 등을 두루 역임한 행정 전문가다. 지도이사는 전무이사, 신용공제대표이사와 함께 중앙회 상근이사 3인 중 한 축이다. 금고 여신 지
2026-02-12 13:45 유정화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