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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문화계 인사 중용 기조…자회사 투자와 연관성
한국투자금융지주(한투지주) 이사회에는 문화·콘텐츠 업계 사외이사들이 몸담았다. 여타 금융지주들과 대비를 이루는 부분이다. 다만 줄곧 문화계 인사들이 존재했던 것은 아니고 지주 역사 초기 이후 자취를 감추었다가 최근 들어 재등장했다. 디자인 업계부터 영상, 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계 전문가들이 거쳐갔다. 이를 두고 지주사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문화
2026-03-17 10:52 김태영 기자
이슈 & 보드 Free
모두투어 최대주주 야놀자, 이사회 진입 시도할까
야놀자가 코스닥 상장사인 여행업체 모두투어네트워크(이하 모두투어)의 지분을 대규모로 매입하면서 단일 최대주주에 올랐다. 파트너십 등을 고려한 단순 투자 목적이라고 밝혔지만 경영 전반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질 수밖에 없다는 평가다. 올 3월 모두투어 이사 절반의 임기가 만료되는 상황에서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11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야놀자는 이달
2026-02-11 14:09 감병근 기자
PE 포트폴리오 거버넌스 점검 Free
IMM PE, ESG 강화에 중점 맞춘 이사회 운영
IMM프라이빗에쿼티(이하 IMM PE)는 포트폴리오 기업 이사회 운영에서도 ESG를 강조하는 행보가 눈에 띈다. 효율을 강조하는 다른 사모펀드(PEF) 운용사와 달리 이사회 내에 ESG위원회를 설치하고 활발히 운영해오고 있다. 이사회 구성도 성비 등 측면에서 다양성을 중시했다. PEF 운용사의 포트폴리오 기업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기타비상무이사 겸직
2026-01-15 15:41 감병근 기자
이사회 분석 에코비트 Free
투자비중·전문성 고려한 IMM 기타비상무이사 5인
종합 환경업체 에코비트는 사모펀드(PEF)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IMM인베스트먼트(IMM인베) 컨소시엄에 인수되면서 이사회 구성을 재편했다. 양사의 핵심인력이 기타비상무이사로 포진해 이사회 운영을 주도하는 구조다. 기타비상무이사 인력 구성은 투자 비중 및 환경업 전문성 등을 두루 고려해 결정된 것으로 파악된다. IMM PE-IMM인
2025-12-17 14:33 감병근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하나투어, 의무 넘어선 위원회 운영…약점은 '비상무이사'
하나투어는 이사회 시스템을 선진적으로 갖춰놓은 편이다. 자산규모가 규제 기준을 밑도는 만큼 의무가 제한적이지만 이사회를 활발히 운영하면서 참여도와 정보 접근성이 특히 높게 평가됐다. 다만 사모펀드가 주인이다 보니 기타비상무이사가 여럿 이사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구성 측면에서 약점이 두드러진 배경이다. theBoard가 진행한 '2025 이사회
2025-10-10 07:40 고진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