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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theBoard Pick 10 Free
사법 이슈로 얼룩진 재계…불확실성 해소 천만다행
2025년엔 어느해보다 많은 사법 리스크가 재계를 강타했다. 대기업은 물론이고 중견기업, IT기업들까지 사법 리스크로 점철된 한해였다. 다행인 것은 대부분 사법 리스크가 해소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점이다. 일부는 최선을 카드를, 일부는 최악을 피하는 수순을 밟았다. 여전히 진행중인 재계 리더들도 다수다. 무엇보다 재계가 반기는 점은 불확실성을 해소해 거버넌스
2025-12-19 07:40 김형락 기자
이슈 & 보드 Free
비상장 레이블 어도어, 김학자 사외이사 후임 공백 메울까
하이브 산하 비상장사 어도어에서 사외이사로 활동하던 김학자 변호사(사진)가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고 이사회에서 곧 하차할 예정으로 알려지면서 어도어가 그 빈자리를 새로 채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어도어는 비상장 기업으로 이사회 내 별도 사외이사 자리를 만들 필요가 없다. 그러나 지난해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간 갈등이 불거지자 하이
2025-12-02 15:49 이돈섭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하이브, 뼈아픈 '경영성과' 평가점수 후퇴
하이브의 이사회 평가 점수는 전년대비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접근성 등 일부 항목에서 개선이 있었지만 경영성과 부문에서 대부분 최하점을 기록하면서 총점 하락을 이끌었다. 올해 방탄소년단등 주요 IP의 복귀로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경영 지표 개선을 이뤄낼지가 관심이 모인다. ◇정보 공개 투명성
2025-08-29 10:23 서지민 기자
하이브, '경영성과·평가체계' 이사회 취약점 부각
하이브가 2025년 이사회 평가에서 '경영성과'와 '평가 개선 프로세스' 부문에서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재무 안정성은 확인됐으나 주주가치 성과와 실적 지표에서 취약점을 드러냈다는 분석이다. 배당수익률과 주가수익률 등 투자 관련 지표 점수 역시 유가증권시장의 상위 기업과 비교하면 여전히 하위권 수준에 머물렀다. '평가 개선 프로세스' 지표 역시 202
2025-08-29 10:21 서지민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탄탄하게 다져온 하이브 거버넌스 …이슈에도 끄떡없다"
국내 환경 관련 NGO 단체중 환경재단 존재감은 독보적이다. 다양한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해 다양한 환경 사업을 펼치면서 윈윈 사례를 끊임없이 구축하고 있다. 환경재단 설립 이후 지금까지 20여년 간 재단 경영과 사업을 진두지휘한 인물은 이미경 대표(사진)다. 우리나라 환경운동가 1세대인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과 함께 20여년 간 재단을 이끌고 있는 이
2025-08-05 08:11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