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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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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사회 평가
넷마블, 구성만 평균 웃돌아…경영성과는 최저점
넷마블은 이사회 평가의 6개 영역 가운데 구성에서만 평균을 웃돌았다. 경영성과에 대한 상대평가와 평가개선 프로세스에서는 평균과의 격차가 컸다. 넷마블은 215점 만점에 125점을 받았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18.4점 낮았다. 참여도와 견제기능, 정보접근성은 평균과 근접했다. 반면 경영성과는 수익성과 주가 수익률 등
2026-10-21 11:36 김지효 기자
방준혁 넷마블 의장, 지배력 강화 대가 '주담대'
방준혁 넷마블 의장이 텐센트 보유 지분 인수를 마무리했다. 지분율은 38%대로 올라 지배력이 한층 단단해졌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빚 부담'이 커졌다. 인수대금 3740억원이 모두 빌린 돈이기 때문이다. 상장 후 처음으로 대규모 주식담보대출을 일으켜 자금을 조달했다. 본인이 보유한 넷마블 주식의 절반 이상을 담보로 내놓는 강수를 뒀다. 연간 수백억원에
2026-10-20 14:55 서지민 기자
게임사 지배구조 점검
넷마블, '중국 자본 디스카운트' 해소한다
방준혁 넷마블 의장이 2대주주 텐센트가 보유한 자사 지분 13.4%를 3740억원에 직접 인수한다. 거래가 마무리되면 방 의장의 지분은 24%대에서 38%대로 높아진다. 창업주이자 최대주주인 방 의장의 지배력이 한층 공고해지는 것이다. 반면 텐센트 지분은 18%대에서 4%대로 급감한다. 넷마블 2대주주 자리에서 내려오는 셈이다. 방 의장과의 지분 격차
2026-08-25 08:18 황선중 기자
Board Change Free
넷마블 이사회 떠난 '친한파' 텐센트 피아오얀리
중국 텐센트의 국내 게임·콘텐츠 영향력을 상징하는 피아오얀리(영어명 켈리스 박) 부사장이 넷마블 이사회를 떠난다. 그는 2014년 8월부터 넷마블 이사회에 몸담아 왔으며 한때는 카카오 이사회에, 현재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이사회에서 기타비상무이사로 장기 근속했다. 국내 게임·콘텐츠 시장에서 '중국몽'을 일으킨 장본인으로 대표적인 친한파로 꼽히는 인물이다.
2025-03-14 10:56 원충희 기자
피플 & 보드 Free
텐센트의 국내 게임·콘텐츠 영향력 상징 '피아오얀리'
영어명 '켈리스 박'으로도 알려진 피아오얀리(Kelis Piao) 텐센트게임즈 부사장(사진)은 국내 게임과 콘텐츠 시장에서 중국 자본을 상징하는 인사다. 2014년 8월부터 넷마블 이사회에 몸담고 있으며 한때는 카카오 이사회에, 현재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이사회에서 기타비상무이사로 장기근속 중이다. 한국 게임을 중국시장과 연결하면서 초대박을 내 K-게임
2024-09-23 08:16 원충희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