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한미반도체"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한미반도체
Strength : 경영성과 Weakness : 구성
뉴스
독립이사 교육 현황 점검 Free
코스피 상위 81곳 중 3곳만 교육 미실시, 사유 살펴보니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기업 중 일부는 작년 독립이사 교육을 한 차례도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11월 신설된 삼성에피스홀딩스를 제외하면 신세계, 한미반도체, 산일전기 등 3곳이 여기에 해당한다. 3곳은 모두 사업보고서에 독립이사 교육 미실시 사유를 기재했다. 한미반도체, 산일전기는 독립이사의 경력과 기업 이해도가 충분하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
2026-08-06 07:32 감병근 기자
사외이사 교육 현황 점검
횟수의 함정, 양과 질 따로 놀았다
코스피 시가총액 기준 상위 기업들은 사외이사 교육 횟수에서 큰 편차가 존재했다. 작년 기준으로 교육 횟수가 월 2회 이상인 기업이 있었던 반면 교육을 실시하지 않거나 연간 행사 수준에 머무른 기업들도 있었다. 다만 교육 횟수 순위와 교육의 질이 모두 일치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 횟수가 많아도 내부 사업 설명 위주로 진행한 기업들이 확인됐다.
2026-07-22 15:52 감병근 기자
사외이사 교육 현황 점검 Free
0회부터 29회까지, 상장사 교육 격차 뚜렷
사외이사는 경영진 견제를 통해 이사회 독립성을 담보한다. 이 때문에 개별 사외이사의 전문성은 이사회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기업들도 사외이사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교육을 진행하지만 개별 편차는 매우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기업들 간에도 사외이사 교육 횟수와 내용에 큰 편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연 29회에 달하는
2026-07-21 16:02 감병근 기자
개정 상법 앞둔 전자주총
표준화된 전자투표, 전자주총 인프라는 아직
전자주주총회를 배제하는 직접 출석 정관을 택한 상장사 가운데에는 전자투표 제도를 함께 안내한 기업들도 많았다. 주주는 주총장에 가지 않아도 온라인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었지만 총회 당일 원격으로 출석해 의사진행을 확인하거나 질문하는 길은 정관상 제한됐다. 설명과 질의, 수정안 등 주주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통로는 막힌 셈이다. 전자투표와 전자주총은
2026-07-09 14:35 허인혜 기자
개정 상법 앞둔 전자주총 Free
주총 직접 출석 정관에 못 박은 상장사들
상법 개정에 따른 전자주주총회 제도 시행을 앞두고 상장사들이 정관 정비에 나섰다. 일부 기업은 전자주총 개최 가능성을 열어둔 반면 다른 기업들은 주주가 주주총회 소집지에 직접 출석하는 방식만 허용한다는 내용을 정관에 명문화했다. 전자주총을 당장 개최하지 않는 수준을 넘어 향후 이사회가 원격 출석을 허용할 여지까지 정관으로 제한한 것이다. 같은 상법 개
2026-07-08 08:24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