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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온시스템
Strength : 견제기능 Weakness : 경영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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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사회 평가
한온시스템, 경영성과 '최하위권'…주주정책도 부재
한온시스템이 2026년 이사회 평가에서 가장 낮은 평점을 받은 영역은 경영성과다. 순손실을 기록하면서 수익성과 주주 수익, 차입 부담 등 지표가 시장 평균에 미치지 못했다. 정보접근성 영역도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을 0.6점 밑돌았다. 주주환원정책을 수립하지 않았고 홈페이지를 통한 이사 정보 공개도 충분하지 않았다. 구성 영역 역시 대표
2026-10-16 15:31 강용규 기자
한온시스템, 독립이사 중심 견제체계 구축
한온시스템은 2026년 이사회 평가에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에 못 미치는 총점을 받았다. 그러나 견제기능 영역만큼은 100개사 평균을 웃도는 평점을 받으며 강점으로 꼽혔다. 2025년 최대주주 변경 이후 내부거래위원회를 신설했고 감사위원회는 전원 독립이사로 구성해 공인회계사 자격 보유자까지 포함시켰다. 참여도 영역에서도 이사회와 소위원
2026-10-16 15:25 강용규 기자
이사회 정비한 한온시스템, 견제기능만 평균 상회
한온시스템이 2026년 이사회 평가에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에 못 미치는 총점을 받았다. 6개 영역 중 평균을 웃돈 영역은 견제기능 하나뿐이었고 참여도 영역은 평균과 같았다. 경영성과 영역은 1점대 평점에 머물렀고 정보접근성은 평균보다 0.6점 낮았으며 구성 영역도 평균을 0.1점 밑돌았다. 다만 2025년 초 최대주주가 한국타이어앤테
2026-10-16 15:19 강용규 기자
빅딜 그 이후
한온시스템, 한국타이어 체제로 이사회 전환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한앤코)가 2015년 인수 이후 10년 가까이 유지해온 한온시스템 이사회 골격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최대주주에 오른 직후 완전히 탈바꿈했다. PEF 측 인사들이 물러난 자리는 한국타이어 출신들로 채워졌고, 이사회 규모 자체도 9명에서 7명으로 줄었다. 견제와 균형 기능은 다소 약화했다. 독립이사
2026-09-01 10:17 김예린 기자
이사회 분석 한국앤컴퍼니 Free
전문성 강화 사내이사 3인방, 사외이사도 확대
한국앤컴퍼니가 경영권 분쟁 사전 차단을 위해 이사회 역량을 강화한다.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이 사내이사를 사임하는 대신 핵심 경영진 3인이 이사회에 합류한다. 또 사외이사를 기존 4인에서 6인으로 늘리며 이사회 중심 경영 의지를 높였다. 다만 갈등을 빚고 있는 주주연대와 형 조현식 전 한국타이어 고문 등의 행보가 복병이다. 집중투표제 의무화가 이뤄짐
2026-02-25 08:05 고설봉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