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해양대"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BNK금융지주, 임추위 중심축은 지역 기반…교체보다 연속성
BNK금융지주의 사외이사 중 3분의 1은 서울대학교 출신이지만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의 중심축은 지역기반 대학교 출신들이 맡고 있었다. 경력은 학계와 전 관료, 법조계와 롯데그룹 출신 등을 두루 활용했다. 지역 기반의 구성원들을 토대로 다양한 경력자들을 배치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임추위 구성원은 임기만료 등의 사유 외에는 특별히 교체되지 않고 코어 멤버가
2026-01-27 08:52 허인혜 기자
BNK금융지주, 관·법조·학계 전형적 모델 속 지역 울타리
BNK금융지주의 역대 사외이사들은 학계와 법조계, 관료 출신으로 금융회사의 전형적인 모습이었다. 학계 출신이 12명으로 가장 많았고 대부분이 경제학이나 회계학 교수였다. 관료 출신은 금융지주 특성상 재정경제부나 금융감독원, 한국은행과 산업은행 등 감독과 정책 라인이 주를 이뤘다. 법조계 출신 사외이사들은 특히 지역 연고가 두드러졌다. 부산고등법원장과
2026-01-23 13:16 허인혜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한화오션 뿌리는 대우조선…해운·법 전문가의 해법은"
김인현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대우조선해양의 마지막 사외이사였다. 그는 "지금 한화오션이 잘 하는 것은 다행"이라면서도 그 성과의 뿌리가 대우조선해양과 산업은행의 고민 끝에서 출발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당시 산업은행과 이사회는 대우조선해양의 자금경색 해소와 회생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2조원이 넘는 자금 조
2025-09-05 09:59 허인혜 기자
근로자이사제 톺아보기 Free
'시장형 공기업' 한전·강원랜드, 수은과 비교해보니
국내 상장사 가운데 노동이사제를 도입한 곳은 한국전력과 강원랜드 등 시장형 공기업들이 대다수다. 이곳의 근로자이사들은 선임되면 노동조합에서 탈퇴한 뒤 비상임이사(기타비상무이사)와 동일한 권한을 갖는다. 노동이사가 조합원인 동시에 경영진의 일원이 되면 이해상충 이슈가 발생할 수 있어서다. 이와 유사한 듯 보이지만 다른 개념이 2021년 수출입은행이 도입
2025-01-15 08:24 원충희 기자
Board change Free
주성엔지, '지주사' 출범에 더 화려해진 라인업
주성엔지니어링이 대대적인 지배구조 개편을 진행하고 있다. 주성엔지니어링은 인적분할을 통해 지주사 체제로 개편하는 동시에 물적분할을 통해 주성룩스를 출범시킨다. 이달 초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해당 안건 등이 승인됐고 오는 11월 1일 분할이 이뤄질 예정이다. 대대적인 지배구조 개편이 이뤄지는 만큼 각 회사의 이사회도 변동된다. 특히 그룹 정점이 되는 주
2024-10-28 08:03 김슬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