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현대차그룹"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AI시대 이사회
그룹 AI 투자 주도한 현대차·기아, 전문 독립이사 부족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현대차그룹의 인공지능(AI) 투자를 이끌고 있지만 양사에서는 엄격한 기준의 AI 전문 독립이사를 찾아보기 어려웠다. 현대차는 진은숙 ICT담당 사장 등 사내 기술 전문가를 사내이사로 두고 있다. AI 산업 경험을 갖춘 도진명 독립이사도 참여 중이다. 그러나 AI 관련 학술·연구·정책 분야의 구체적인 경력을 갖춘 독립이사가 없었다. 기아도
2026-10-29 15:12 허인혜 기자
현대차·기아, 포티투닷 투자에 반영된 이사회 고민
현대차그룹이 현대차와 기아를 필두로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사업, 포티투닷에 대한 장기 투자에 나서며 이를 최종 결정하는 이사회의 역할도 중요해지고 있다. 포티투닷의 1조원대 자본확충을 3년에 걸쳐 뒷받침하면서 현대차그룹 계열사의 이사회들도 수차례 관련 안건을 다뤘다. 의안은 사업에 대한 장기 투자 의결에서 사업화 단계의 후속 대
2026-10-29 08:40 허인혜 기자
Board Change
현대비앤지, 성림첨단 증자 후 경영권 장악…협업 가속화
현대비앤지스틸이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업체 성림첨단산업 경영 주도권을 확보했다. 대규모 유상증자에 참여해 지분율을 대폭 끌어올린 데 이어 현대비앤지스틸 대표 출신 인사를 신임 대표로 선임하고 현대자동차 출신 인사를 경영진에 추가했다. 성림첨단산업 재무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경영 전반에 대한 영향력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다만 향후 기업공개 추진 과정에서는 중
2026-10-28 13:51 이돈섭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상법 전문가 최준선 명예교수 "중요한 건 시장 판단"
"자회사 상장을 독립적인 특별위원회에서 검토하고 주주총회 보통결의로 결정하되, 반대하는 주주에게는 주식매수청구권을 보장해야 합니다. 중요한 건 시장에서 판단하게 둬야 한다는 점입니다." 최준선 성균관대 로스쿨 명예교수(사진)는 최근 theBoard와의 인터뷰에서 중복상장에 따른 주주보호 보완 방안을 제안했다. 모회사에서 차지하는 비중
2026-10-27 14:26 이돈섭 기자
2026 이사회 평가
현대제철, 이사회 참여·견제 앞섰지만 총점 평균 미달
현대제철 이사회는 운영과 견제 장치에서 평균을 웃돌았다. 실적 부진과 주주환원정책 공백이 총점을 끌어내렸다. 이사회 평가 총점은 215점 만점에 136점이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인 143.4점보다 7.4점 낮다. 참여도가 4.0점으로 6개 영역 가운데 가장 높았고 경영성과는 1.3점으로 가장 낮았다. 정보접근성과 평가개선 프로세스도
2026-10-13 16:25 김지효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