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화우"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2026 이사회 평가
미스토홀딩스, 이사회 자가평가 점수 공개…위원회는 0개
미스토홀딩스는 215점 만점에 129점을 받았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14.4점 낮았다. 6개 평가 영역 가운데 평가개선 프로세스와 경영성과가 평균을 넘었다. 이사회 운영 점검과 공개는 앞서 있다. 매년 이사회 자가평가를 하고 결과를 점수로 공개하며 개선안까지 내놨다. 반면 이사회 구조는 약하다. 최대주주 측 회장이
2026-10-27 15:03 안정문 기자
한진칼, 독립이사 중심 이사회로 구성 영역 고득점
한진칼이 이사회 구성과 참여도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관과 이사회 규정으로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분리했고 독립이사 후보를 추천하는 위원회는 독립이사로만 꾸렸다. 이사회 산하 위원회도 이사회만큼 자주 열었다. 이 같은 운영 방식은 평가 점수에도 반영됐다. 구성은 5점 만점에 4.3점, 참여도는 4.4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
2026-10-08 10:49 감병근 기자
거버넌스 RE-포메이션
강우룡 화우 회계사 "상속 후 주가에도 과세? 재검토해야"
"상속 개시 후 2개월의 주가를 상속재산 평가에 반영하는 게 맞는지 다시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상속이라는 사건 자체가 주가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기업의 본질가치와 무관한 영향을 받은 가격까지 상속재산 가치에 포함해 계산하는 것이 과연 맞는지 따져봐야 합니다." 법무법인 화우 조세자문팀장인 강우룡 회계사(사진)는 최근 더보드
2026-09-09 11:06 이돈섭 기자
사외이사의 투자성과 Free
LG, 사외이사 책임경영 시도…밸류업은 제자리
LG그룹 사외이사 가운데 드물게 자사주를 직접 매입한 이수영 사외이사(감사위원 겸직, 사진)투자 성과가 사실상 제자리 걸음을 걷고 있다. 한해 보수를 전량 주식에 투입해 책임경영 행보를 보였지만 회사는 주가 반등의 기회를 찾지 못하고 있다. 주식을 보유한 사외이사가 늘어나는 것보다 중요한 건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한 이사회의 의사결정이다. 어떤 자본배분 전략
2026-07-16 14:37 이돈섭 기자
삼성 준감위의 진화
노동 전문가 품었다, 삼성이 보는 다음 리스크는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준감위)가 4기 출범과 함께 진용을 새로 짰다. 눈에 띄는 건 노동 이슈가 전면에 등장했다는 점이다. 고용노동부 출신 노동 정책 전문가와 노사관계 연구자를 새 위원으로 영입한 데 이어 노동인권 소위원회도 신설했다. 준법과 내부통제, 지배구조 중심이던 준감위의 관심 영역이 노동으로까지 확장되는 모습이다. 노동이 더 이상 내부 인사 부
2026-06-15 14:13 조은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