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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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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벨리온, IPO 앞두고 사외이사 3명 보강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인 리벨리온이 이사회 개편을 마무리했다.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사외이사 3명이 새롭게 확인됐다. 김효은 최고제품책임자(CPO)가 사내이사로 합류하고 KT 측 인사도 기타비상무이사로 새로 선임되면서 이사회 규모는 총 10명으로 확대됐다. 리벨리온은 이번 개편을 통해 창업자 중심이던 이사회에 법률·회계·자본시장 전문가를 보강했
2026-09-03 17:46 이세연 기자
iM금융 회추위 점검
황병우 회장 선임 때와는 다른 구성, 9인 체제로 확대
iM금융지주는 이사회 규모를 키우면서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 구성원이 지닌 전문성도 다양화했다. 우선 회추위는 앞서 황병우 회장을 iM금융 최고경영자 최종 후보로 선임했을 때보다 2명이 늘었다. 주주 추천을 받은 독립이사가 회추위 위원으로 합류해 리더 선임 과정에 주주 의사 반영도가 높아졌다. ◇독립이사 7명에서 9명으로 증가, 회추위 규모도 비례
2026-08-26 16:41 김형락 기자
카카오 리스트럭쳐링
김범수, 지배력 보전 가능한 외자 유치 통로 열었다
카카오가 카카오X와 카카오AI로의 인적분할을 단행하면서 그룹 지배구조의 구심점인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의 지배력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카카오톡과 AI사업을 카카오AI로 이관해 분리함에 따라 김 센터장은 향후 AI 관련 외부 투자 유치 시 이전보다 지배력 감소에 대한 부담은 한결 덜게 됐다. 아직 구체화된 계획은 나오지 않았지만 카카오AI의
2026-08-26 08:02 이민우 기자
카카오 리스트럭처링 Free
신설법인 이사회, 기술경영·고위관료 라인업 구축
카카오가 분할 신설될 카카오에이아이(AI) 이사회 구성원을 내정했다. 정신아 카카오AI 대표 내정자를 비롯한 사측 전현직 경영진이 사내이사·기타비상무이사로 참여한다. 국내 대기업의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역임한 전문가도 이사회에 합류한다. 과학기술통신부 장관·국세청장 등을 지낸 고위 관료 출신들도 구성원으로 참여해 AI 중심
2026-08-25 10:06 김경태 기자
2026 디렉터스 프로파일
그룹 최대 이사회는 홀딩스…계열 사내이사는 CEO·CFO 체제
포스코홀딩스와 산하 상장 계열사는 이사회 사내이사 구성을 다르게 운영하고 있다. 포스코홀딩스는 사내이사진 구성을 그룹 포트폴리오 관리에 방점을 찍은 반면 계열 상장사는 대표이사(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를 2인의 사내이사진으로 선임했다. 포스코홀딩스는 그룹 내 최대 규모 이사진을 꾸린 만큼 이사회 내 위원회도 가장 많았다. theBoard는 지
2026-08-20 08:33 김동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