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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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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ell Forum 2026 theBoard Forum Free
"이사회 임원 인사권 행사는 경영 간섭에 가까워"
주주 충실 의무를 명시한 상법 개정 뒤 투자자들이 이사회에 기대하는 역할이 커졌다. 이사회가 기업 경영에 어디까지 개입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도 활발하다. 지난해 KT 이사회가 임원 인사와 조직 개편까지 권한을 행사하려다 국민연금이 제동을 걸기도 했다. 더벨이 서울 중구 소공동 더플라자호텔에서 26일 개최한 '2026 더보드 포럼(2026 theBoa
2026-03-26 16:55 김형락 기자
이사회 분석 엘앤에프 Free
허제홍 '오너·대표·의장' 겸임, 지배력 강화 시동
범GS가의 오너 4세 경영인인 허제홍 엘앤에프 의장이 대표이사로 복귀하며 이사회 지배력 강화에 시동을 걸었다. 지난 5년간 이어온 전문경영인 체제를 마무리하고 허 의장 본인이 경영 전면에 나서면서 지배력 확보를 위한 정관 개정 절차에 돌입했다. 이사회 등기임원의 수를 10인 이하로 상한선을 두고 임기를 이사별로 달리 정할 수 있게 하는 등 허 의장의 지배력
2026-03-09 16:07 김동현 기자
Board Change Free
롯데EM, 사내이사 2인 체제 복귀…신임 CFO는 부장급 배치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롯데EM)가 대표이사(CEO)를 제외한 나머지 사내이사를 교체하며 3년 만에 사내이사 2인 체제로 돌아간다. 초대 최고재무책임자(CFO)였던 박인무 전무의 퇴임, 현 CFO인 정성윤 상무보의 지주사 이동 등으로 발생한 변화다. 이들 전임 CFO를 대신해 신임 사내이사직에 선임된 이는 김훈 기획부문장(상무보)이다. 정 상무보의 후임 CFO
2026-03-06 08:30 김동현 기자
AI 거버넌스 리포트 Free
LG CNS, 산업공학 전문가 배치…지배구조 첫 단추는 AI
LG CNS는 산업공학 분야 전문가이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정부와 협업해 국가 차원의 산업 전략을 수립해온 인물을 이사회에 배치했다. 이성주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교수다. LG CNS가 LG AI연구원의 일환으로 국가대표 AI 선발에 참여하는 등 정부 주관의 산업에 뛰어들고 있는 만큼 관련 경험이 풍부한 인물을 거버넌스 최상단에 선임한 것으로 풀이된다.
2026-02-26 15:47 허인혜 기자
고객 거버넌스 떠안은 SI…AI 통제 능력이 경쟁력
대형 SI기업의 인공지능(AI) 활용은 내부 업무 효율화나 기술 시연 단계를 넘어 고객사의 핵심 업무와 통제 체계로 깊숙이 들어가고 있다. 금융·공공·제조 등 고영향 영역에 AI를 설계·구축·운영하는 만큼 SI기업에게 AI 거버넌스는 윤리 선언이나 내부 규범의 문제가 아니라 납품 가능한 관리 역량으로 인식된다. 국내 대형 SI 4사는 공통적으로 이사회
2026-02-11 07:49 안정문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