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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로 간 기업인
범LG가, 계열사 임원 사외이사 풀로 활용
GS·LS·LX그룹은 LG그룹보다 기업인 출신 사외이사 선임에 적극적이다. 범LG가 계열사에서 경력을 쌓은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 등을 사외이사 후보 풀로 활용한다. 그룹 경영 이해도가 높고, 검증된 인력을 쓰기 위해서다. 다만 외부 기업인 출신 사외이사보다 독립성은 떨어지는 편이다. GS그룹은 올해 정기주주총회 뒤 6개 상장 계
2026-03-12 15:59 김형락 기자
이사회 분석 저평가 자산주 Free
'허창수 외 56인' 지배구조서 비롯된 미온적 밸류업
GS의 최대주주는 허창수 외 58인으로 지분이 다수의 친족으로 분산돼 있다. LG에서 분리된 GS는 전통적으로 가족회의 중심으로 거버넌스를 구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족간 소유 분산 구조는 승계 과정에서 지분 손실을 최소화하는 효과가 있지만 집단 의사 결정이란 한계도 있다. 승계를 위해 지주사의 지분 가치를 낮게 유지하는 게 유리하다. 이같은 특
2025-11-19 10:28 홍다원 기자
thebell League Table 2025 이사회 평가 Free
'톱30'에 이름없는 GS·CJ그룹…2년째 상위권 진입 실패
올해 이사회 평가에서 GS그룹과 CJ그룹은 단 한 곳의 계열사도 30위권에 진입하지 못했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이다. GS그룹은 일부 계열사를 중심으로 개선의 조짐을 보이긴 했으나 지주사 성적이 아쉬웠고, CJ그룹은 '평가 개선 프로세스'에서 약점이 두드러졌다. 이번 평가는 시가총액 상위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했으며 △구성 △참여도 △견제 기능
2025-10-31 14:53 고진영 기자
사외이사 BSM 점검 Free
GS그룹, 금융·기업경영 전문가 중심...다양성 부족
GS그룹의 상장사 8곳에 등재된 25명의 사외이사의 전문성을 분석한 결과 절반에 가까운 사외이사가 금융·재무 및 기업경영 전문성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금융·재무와 기업경영 전문성을 동시에 보유한 인사의 영입이 두드러졌다. 반면 법률·규제 전문성은 6명에 그쳤는데 전원이 판·검사, 국세청,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료 출신이었다. 국제경영·통상과 ESG
2025-04-04 13:18 김지효 기자
기타비상무이사 활용법 Free
GS그룹, 오너가·지주사 C레벨 임원 조력자로 배치
GS그룹은 지주사 C레벨 임원이 주요 계열사 이사회에 기타비상무이사로 들어가 각 계열사 오너 경영인과 전문 경영인을 돕는다. 홍순기 GS 대표이사(부회장), 이태형 GS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는 오너 3세에서 4세로 세대교체를 시작한 시기 그룹 전반을 아우르는 의사 결정을 챙긴다. GS그룹은 오너 3세 형제들이 4촌 경영을 유지하다 4세 경영
2025-02-14 08:23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