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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고려아연 지분 매각시 이사회 구성 시나리오는
한화그룹이 보유 중인 고려아연 지분을 매각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현 상황에서는 전체 보유 지분 7.7% 가운데 ㈜한화가 보유한 지분 1.28%만 매각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된다. 전체 지분 가치가 2조5000억원 수준에 달해 이를 소화할 만한 다수의 원매자를 찾기 쉽지 않다는 분석이다. ㈜한화가 지분을 매각하면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의
2026-04-09 15:03 감병근 기자
이슈 & 보드
고려아연, 이사회 축소·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제안 의미는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이 이달 고려아연 주주총회에서 선임할 이사 수를 5명으로 제안했다. 임기가 만료되는 이사 6명보다 1명이 적은 숫자다. 현재 근소한 지분율 우위를 이사회 구성에 반영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이라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 상황이라면 이사 5명 선임안이 통과돼 최 회장 측 추천 이사 3인이 모두 이사회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
2026-03-03 13:56 감병근 기자
고려아연, 유증 가처분 분수령…이사회 영향은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의 분수령으로 평가되는 유상증자 관련 가처분신청에 대한 법원 판단이 임박했다. 가처분신청이 기각되면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은 추가 우군을 확보하며 지분율에서 영풍·MBK파트너스(MBK) 측을 앞설 수 있다. 반면 가처분신청이 인용될 경우에는 영풍·MBK 측의 기존 지분율 우세가 유지된다. 다만 가처분신청이 기각되더라도 최 회장 측
2025-12-22 15:38 감병근 기자
고려아연 유증 무효 판결에 HMG글로벌 이사회 판단 리뷰해보니
고려아연과 경영권 분쟁을 겪고 있는 영풍이 고려아연을 대상으로 제기한 유상증자 무효의 소에서 법원이 영풍 손을 들어준 가운데, 현대차그룹 HMG글로벌이 고려아연 유상증자에 참여한 배경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고려아연은 현대차그룹과 넓은 의미에서 사업 협력관계를 구축한 점을 들어 HMG글로벌도 해외 합작법인에 해당된다는 입장이었는데, 당시 HMG글로벌 역시
2025-07-04 13:22 이돈섭 기자
그룹 & 보드 Free
이승조 현대차 CFO, 역할 확대…신사업 재무전략도 총괄
이승조 현대자동차 최고재무책임자(CFO)의 그룹 내 영향력이 한층 커졌다. 지난해보다 등기임원을 겸직하는 계열사 수가 더 늘어났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국내 주요 금융계열사와 함께 글로벌 거점의 완성차 판매법인 등을 관리했지만 올해부터는 전략적 신사업 법인까지 관리 범위가 확장됐다. 수퍼널과 HMG글로벌(HMG Global)이 대표적이다. 신사업은 그룹
2025-07-03 08:37 이지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