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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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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보드
KT-KT클라우드 합병에 FI 동의 어려운 배경은
KT가 현물출자를 통해 분리한 KT클라우드를 다시 품을 수 있을까. 최근 관련 방안이 내부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투자 계약을 내세우는 재무적투자자(FI)와 협상 과정이 녹록치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FI가 선호하는 기업공개(IPO) 방안이 여전히 가능하다는 점도 변수로 지목된다. 26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KT는 내부적으로 2022년 현
2026-06-26 15:59 감병근 기자
Board Change
SK가스, 울산GPS 유동화 대비 이사회 구성 완료
SK가스가 소수지분 유동화를 추진 중인 자회사 울산GPS의 이사회 구성을 정비했다. 딜 클로징에 앞서 기타비상무이사 1인을 신규 파견했다. 재무적투자자(FI) 측 인사가 합류한 뒤에도 울산GPS 이사회 과반을 유지하기 위한 작업을 미리 진행한 것으로 파악된다. 울산GPS는 최근 기타비상무이사로 심영선 SK가스 전략기획실장을 신규 선임했다. 이를 통해
2026-06-19 08:25 감병근 기자
이슈 & 보드 Free
경영권 분쟁 스맥, 소액주주 선택에 달렸다
공작기계 제조업체인 스맥 경영권 분쟁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다. SNT그룹의 적대적 인수합병(M&A) 시도에 스맥 측이 반격하면서 올해 주주총회 유효 지분율은 대등한 상황으로 파악된다. 이에 스맥 지분 대부분을 보유한 소액주주가 경영권 분쟁의 향방을 결정할 가능성이 커졌다. 스맥은 권오혁 부사장이 작년 12월30일 장내매수를 통해 스맥 지분 2
2026-01-07 14:11 감병근 기자
2025 theBoard Pick 10 Free
‘팔고 갚고 붙이고’ SK그룹, 리밸런싱 행보 지속
SK그룹은 올해도 활발한 리밸런싱 작업을 이어갔다. 계열사 합병 및 지분 매각을 통해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이 과정에서 계열사 지배구조도 큰 폭의 변동을 겪었다. 가장 눈에 띄는 활동을 펼친 건 SK이노베이션이다. 자회사 SK온과 SK엔무브를 합병하기 위해 대규모 자금조달을 잇달아 진행했다. SK에코플랜트도 자회사 매각을 추진하며
2025-12-19 07:42 감병근 기자
네 번의 상장 시도, SK엔무브가 배출한 사외이사는
SK온 흡수합병을 앞두고 있는 SK엔무브(과거 SK루브리컨츠)를 거쳐간 사외이사는 지금까지 모두 3명이다. 2013년과 2015년에 이어 2018년 세 번째 상장을 시도했을 당시 SK엔무브는 조석 전 한국수력원자력 사장과 신현한 연세대 교수, 송의영 서강대 교수(사진) 등을 사외이사로 영입했다. 이들은 SK엔무브 첫 사외이사로 2020년까지 활동했다.
2025-08-07 08:22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