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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Change Free
조현찬 거캐피탈 한국대표, 코엔텍 이사회 이끈다
홍콩계 사모펀드(PEF) 운용사 거캐피탈파트너스(이하 거캐피탈)가 폐기물 처리업체 코엔텍 인수를 조만간 마무리한다. 딜 클로징이 이뤄지는 대로 코엔텍 이사회도 재편될 예정이다. 조현찬 거캐피탈 한국대표가 직접 코엔텍 이사회 의장을 맡는 방안이 현재 유력하다. 거캐피탈은 지난달 중순 E&F프라이빗에쿼티(이하 E&F PE)와 IS동서로부터
2026-02-09 13:57 감병근 기자
theBoard League Table Free
자산 '13조' KCC, 거버넌스는 200위권 '부진'
자산총계 13조원이 넘는 KCC가 덩치에 비해 이사회 평가에선 저조한 성적표를 받았다. IS동서, 포스코스틸리온 등 동수를 기록한 업체들보다 외형이 컸지만 내부경영에서 문제점들이 보였다. 이사회 구성과 정보접근성, 평가개선 프로세스, 경영성과 등 여러 측면에서 많은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theBoard가 실시한 '2024 이사회 평가
2025-01-09 08:03 박기수 기자
더보드 노트 Free
베일에 가려진 임원 '보상기준'
임금 명세서에 찍힌 숫자. 내가 수행한 업무의 가치가 깃들어 있다. 일한 대가의 많고 적음을 구분지을 수 있는 건 '기준'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급여와 상여를 책정하는 근거가 충분한 합리성을 지니는지, 신뢰할 만한 지표를 토대로 산정했는지 살필 수 있다. 하지만 재계를 살피면 임원들을 둘러싼 보상기준이 베일 속에 가려진 경우가 많다. 경영 의사결정의
2024-11-20 06:47 박동우 기자
보수위 톺아보기 Free
IS동서 권혁운 회장 '미등기' 7년간 100억 수령
IS동서 창업주 권혁운 회장은 2018년 사내이사직에서 사임한 뒤 계속 '미등기임원'으로 존재해 왔다. 지난 7년 동안 권 회장이 회사에서 받은 보수가 누적 100억원 규모로 임·직원을 통틀어 가장 많았다. 특히 연봉이 5년새 12억원에서 18억원으로 '50%' 인상됐다. 미등기임원이 이사회 구성원보다 많은 보수를 가져가는 현상이 이어지는 모양새다.
2024-11-13 08:15 박동우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IS동서, 활발한 회의 개최 '가점'…실적·주가관리 '쓴맛'
아이에스동서(IS동서)는 1989년 영남권 지역기업으로 출발해 시공능력평가 20위권의 '전국구' 건설사로 성장했다. 재계 71위 기업집단 IS동서그룹을 지탱하는 핵심 회사라는 위상도 확립했다. 지난 35년간 IS동서는 도약을 일궈냈지만 이사회는 갈 길이 멀다. THE CFO가 2023년 기업지배구조 보고서와 사업보고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등을 활용해
2024-11-08 10:37 박동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