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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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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Free
E1, 구자용 회장 원톱 체제…구동휘 부사장 비상근 관여
액화석유가스(LPG) 유통회사 E1은 LS그룹 계열사로 오너 일가의 이사회 영향력이 큰 편이다. 구자용 대표이사 회장이 의장을 맡고 있는 가운데 비상근으로 물러난 구동휘 그룹 부사장 역시 사내이사로 의결권을 행사하고 있다. 이 외 올해부터 기술안전부문 대표이사를 겸직하기로 한 한상훈 부사장 CFO가 이사회에 새롭계 합류했다. E1 이사회는 사내이사 3
2026-03-13 10:39 정지원 기자
이사회로 간 기업인
범LG가, 계열사 임원 사외이사 풀로 활용
GS·LS·LX그룹은 LG그룹보다 기업인 출신 사외이사 선임에 적극적이다. 범LG가 계열사에서 경력을 쌓은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 등을 사외이사 후보 풀로 활용한다. 그룹 경영 이해도가 높고, 검증된 인력을 쓰기 위해서다. 다만 외부 기업인 출신 사외이사보다 독립성은 떨어지는 편이다. GS그룹은 올해 정기주주총회 뒤 6개 상장 계
2026-03-12 15:59 김형락 기자
이사회 분석 엘앤에프
허제홍 의장, 밸류체인 자회사에도 참여…손발 맞춘 새얼굴은
2010년 새로닉스 대표 선임으로 이사회 의사결정에 처음 참여한 허제홍 엘앤에프 의장은 계열 전반의 사업 확장을 이끌며 현재 6곳의 계열사에 발을 걸쳤다. 엘앤에프를 중심으로 이차전지 양극재 사업의 밸류체인을 확대하며 계열사를 설립하면 허 의장이 직접 등기임원으로 이름을 올려 신규 사업장을 챙기고 있다. 허 의장 본인 외에도 최수안 부회장, 이병희 사
2026-03-12 15:21 김동현 기자
이슈 & 보드
SK에코 상장 요원…사외이사 비상장 주식 엑시트 계획은
SK에코플랜트 상장이 불투명해지면서 사외이사의 비상장 주식 현금화 과정에도 이목이 쏠린다. SK에코플랜트는 2021년부터 자사주를 활용해 매년 사외이사 한 명당 400~500주를 꾸준히 지급하고 있다. 사외이사가 한 해 받는 보수의 4분의 1 정도 되는 물량이다. 시장에서는 비상장사가 사외이사에 주식을 지급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우려가 나온다. 이사회 독립성
2026-03-11 08:10 이돈섭 기자
국민연금 포트폴리오 Free
LG·GS·LS, 감사위원 캐스팅 보트 바뀌나
LG그룹 지주사인 LG와 범LG가로 묶이는 GS, LS는 지배구조가 닮았다. LG그룹은 장자 승계, GS와 LS그룹은 사촌 경영이라는 전통만 다를 뿐 친인척으로 지분이 분산돼 있다. 세 지주사 주요 주주인 국민연금은 향후 분리 선출 감사위원 당락을 좌우하는 '캐스팅 보터'로 떠오를 수 있다. 지난해 상법 개정으로 감사위원을 선임할 때 최대주주 의결권을 제한
2026-02-04 08:25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