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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사회 평가 Free
LS일렉트릭 과제 '멤버 구성·참여'…재무 관리도 박차
LS일렉트릭 이사회 기능 중에서도 참여도 점수가 부각되고 있다. 구성원들의 적극적 참여가 트레이드 마크였지만 근래 들어 달라진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회의 출석률이 소폭 감소한 가운데 사외이사 지원 및 교육 체계도 다소 헐거워진 모습이다. 이사회 멤버 구성과 경영성과도 평가 총점의 하락에 기여했다. 구자균 대표가 이사회 의장을 겸직하고 있는 가운데
2025-09-01 08:18 권순철 기자
LS일렉트릭 보드 투명성·균형 감각 '호평'
LS일렉트릭 이사회가 정보접근성 지표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이사회 활동에 관한 정보가 외부에 투명하게 공개되고 있음을 나타내는 대목이다. 사외이사 후보에 대한 추천 경로가 한층 뚜렷해진 결과 점수가 개선된 측면도 무시할 수 없다. 이사회 멤버 간의 견제 기능이 활성화된 측면도 고무적이라 평가받는다. 경영진이 참여하지 않는 사외이사 회의가 늘
2025-09-01 08:17 권순철 기자
LS일렉트릭, 보드 기능 저하…'역동성 감소' 지목
LS일렉트릭의 이사회 기능이 2024년과 비교해 저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사회를 육각형 모델로 평가했을 때 총점은 161점에서 154점으로 하락했다. 지난해에는 평점 4점을 넘은 지표도 있었지만 올해 들어서는 전무한 것으로 관측됐다. 보드 멤버 간의 견제와 더불어 대중도 이사회 활동을 파악할 수 있도록 접근성이 개선된 것은 고무적인 대목이다. 그러나
2025-09-01 08:16 권순철 기자
이사회 모니터 LS일렉트릭 Free
사내이사 재편, 글로벌 시장 공략 속도 높인다
LS일렉트릭이 이사회에 변화를 준다. 원클럽맨인 채대석 최고비전책임자(CVO)를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고 일부 사외이사를 재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기존 김동현 전 대표이사가 담당했던 ESG 업무를 채 전무가 맡게 된다. 눈에 띄는 점은 기존 9명 이사회 체제를 유지하면서도 사내이사 구성을 달리 했다는 점이다. 글로벌 전력 시장 호
2025-02-25 15:46 유나겸 기자
보수위 톺아보기 Free
출범 1주년 맞은 LS일렉트릭 보상위 '빛과 그림자'
오는 21일이면 LS일렉트릭 이사회 산하 보상위원회가 출범한지 '1주년'을 맞이한다.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중심의 경영에 가속도를 내겠다는 의지를 안고 발족한 보상위는 '임원 보수 산정의 객관성 확보'를 목표로 내걸었다. 하지만 현재까지 드러난 보상위 활동은 미약하다. 회의가 단 한 차례 열리는데 그쳤고 회의에서 결정된 이사보수한도에 대해 증액
2024-11-20 08:18 박동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