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OK금융그룹"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iM금융 자사주 정책에 맞춘 OK금융 지분 관리
iM금융지주가 자사주 정책을 활용한 기업 가치 제고 전략을 펴면서 최대주주인 OK금융그룹도 보유 지분을 조정하고 있다. 자사주 소각 이후에도 최대주주 지분을 10% 미만으로 유지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iM금융지주는 주주 명부 확인 결과 최대주주인 오케이캐피탈 보유 주식이 21만9053주 줄었다고 지난 22일 보고했다. 최대주주 보유 주식 변동
2026-07-23 11:27 김형락 기자
더보드 인터뷰
강승수 BNK 사외이사, "인재 영입 여건 조성도 이사회 미션"
지난 3월 주주 추천으로 BNK금융지주 이사회에 합류한 강승수 사외이사는 취임 4개월 만에 뚜렷한 색깔을 냈다. 첫 이사회에서 회장 선임안에 조건부 찬성표를 던진 뒤 ROE·비이자수익 비중·보통주자본(CET1) 비율이라는 세 가지 수치를 매 이사회 보고 사항으로 못박았다. 최근엔 리스크관리위원장으로서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제기한 BNK-JB금융 합병 검토
2026-07-22 13:12 김예린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핵심 의제의 변화…신규 투자에서 주주가치로
JB금융지주는 2020년대 들어 거버넌스·주주가치 제고를 경영 활동의 전면에 내세웠다. 2·3대 주요주주(얼라인파트너스·OK금융그룹)의 요구에 따라 주주제안·추천 인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한편 배당확대,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율을 끌어올릴 방안을 찾는 등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2026-03-30 15:36 김동현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Free
신임 사외이사, 추천 경로 넓을수록 출신도 다변화
올해 금융지주 신임 사외이사 후보 18인의 면면을 분석해보면 추천 경로가 넓을수록 후보들의 전문 영역도 다변화되는 양상이 나타났다. 주주추천과 외부 전문기관 추천을 다양하게 활용한 금융지주는 법률과 회계, 금융, IT와 AI 등 전문 영역이 서로 다른 인물들이 후보군에 들었다. 반면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중심으로 후보를 압축한 금융지주들은 상대적으로
2026-03-11 15:30 허인혜 기자
BNK·iM, 주주추천 이사 활용 높았다
올해 3월 주주총회 안건에 오른 금융지주 사외이사 후보를 보면 교체 폭만큼이나 추천 경로의 차이도 뚜렷했다. BNK금융지주는 신임 사외이사 후보 5인의 추천 경로를 다변화했다. 3인은 서로 다른 주주 추천을 거쳤고 2인은 외부 자문기관을 통해 후보군에 편입됐다. 재선임 후보까지 포함하면 최초 후보 등록 단계에서 주주 추천을 거친 인원은 4명이다. KB
2026-03-09 14:05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