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비회원은 멤버십 가입 후 theBoard의 모든 콘텐츠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미 회원이시라면 로그인해 주세요.
02-724-4134
iM금융 자사주 정책에 맞춘 OK금융 지분 관리
소각과 맞물려 주식 처분해 최대주주 지분 10% 밑으로 관리
김형락 기자
2026-07-23 11:27:11
관련기사
Free전국구 노리는 iM금융, 고객 확보 핵심은 '디지털'
신한금융, 자회사 이사회 소수 집중 깨졌다
Free갈라선 효성 형제, 이사회 운영은 닮았다
코오롱그룹, 관리자보다 사업 책임자 역할
LX, 기타비상무이사로 촘촘하게 엮은 계열사 이사회
5년간 단 10명, 포스코그룹 믿을맨의 자리
Free"이사회 역할 강화에 오너 인식 변화 필수"
LG화학-펠리서 사례로 본 행동주의-이사회 관계
이사회 진출 릴레이…실질적 성과는 '시기상조'
기업가치 제고 방식에 시각차…상시 소통 열어놔야
Free행동주의 펀드 부상, 해결 키는 이사회
HD현대일렉트릭
Strength : 경영성과 Weakness : 구성
LG
Strength : 정보접근성 Weakness : 경영성과
KB국민은행금융
Strength : Weakness : 구성
네이버
Strength : 평가개선프로세스 Weakness : 경영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