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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컬처웍스 영구채 자금보충 결정 적절했나
롯데컬처웍스가 연이어 신종자본증권(영구채)을 발행하고 있는 가운데 영구채 발행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모회사 롯데쇼핑 이사회 결정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컬처웍스 기업 실적이 크게 나빠진 상황에서 모회사가 영구채 발행을 돕고 리스크를 떠 안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가에 대한 물음이 제기되고 있다. 롯데쇼핑 이사회가 컬처웍스 영구채 자금보충 약정을 심의할 때
2026-04-02 16:45 이돈섭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SBI홀딩스 회장, 교보생명 이사회 합류
교보생명 이사회에 기타오 요시타카 SBI홀딩스 회장이 합류했다. SBI홀딩스는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에 이은 교보생명의 2대 주주다. 지난해 회사를 떠난 하리 라잔 기타비상무이사에 이어 교보생명이 오랜 우군을 이사회 멤버로 맞게 됐다. ◇SBI홀딩스 회장,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 교보생명은 최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기타오 요시타카 회장을 기타비상무
2026-03-31 17:21 조은아 기자
지배구조 분석 풍산 Free
풍산, 방산 분할 전 집속탄 털어낼까…한화 모델 주목
풍산그룹이 방산부문 분할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는 가운데 집속탄 사업 분리가 핵심 선행 과제로 거론되고 있다. 과거 한화그룹이 집속탄 사업을 분리할 때 활용했던 방식을 벤치마킹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ESG 이슈가 있는 집속탄 사업을 품고서는 매각, 재상장 등 어떤 방식으로 방산부문 재편을 하더라도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불리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풍
2026-03-30 14:54 감병근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Free
반세기 넘긴 삼양 동행, 그룹 재무라인 투입
1960년대 후반 정부의 '1도 1은행' 원칙이 발표되며 각 도를 대표하는 기업들은 자금을 모아 지방은행을 설립했다. 전북은행 역시 전북 기반의 대표 기업인 삼양사를 비롯해 쌍방울, 대한교과서, 호남식품 등의 출자로 1969년 출범했다. 30여년 가까이 함께하던 이들 기업은 외환위기(IMF)를 거치며 하나둘 부도·정리되며 이후 전북은행 주주사 명단에도 잦은
2026-03-19 16:22 김동현 기자
이사회 분석 한국토지신탁
관계기업 HJ중공업 사외이사 출신 영입
한국토지신탁이 HJ중공업 사외이사 출신이자 재무 전문성을 갖춘 인물을 새롭게 사외이사로 선임해 이사회 전문성을 강화한다. 한국토지신탁은 동부건설과 컨소시엄을 꾸려 HJ중공업에 투자했다. 관계기업과 재무 이해도를 갖춘 인사를 선임해 이사회 의사결정의 전문성을 보강하겠다는 취지다. 16일 한국토지신탁에 따르면 최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심호 전 HJ중공업
2026-03-17 07:51 홍다원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