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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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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상생금융 2.0 Free
조단위 넘어선 상생금융, 더 크고 다양해진다
은행권이 이재명 정부 출범과 맞물려 상생금융에 힘을 쏟고 있다. 전 정부 시절 '이자장사' 비판에 호되게 시달렸던 은행권 입장에선 민생에 방점을 찍고 있는 새 정부 출범은 부담으로 작용한다. 주요 시중은행 사회공헌 금액이 이미 조단위를 넘어섰으나 이익 규모도 커진 만큼 발전된 상생 방안을 내놓아야 금융 당국 눈높이를 충족시킬 수 있다. 기존 상생금융안
2025-07-15 06:40 최필우 기자
2025 금융사 이사회 평가 Free
KB국민·우리은행 '막상막하'…은행 공동 5등
금융사들의 이사회 운영을 평가한 결과 KB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이 똑같은 점수를 받았다. 이사회 참여도와 견제기능 등은 KB국민은행이 뛰어났지만 우리은행이 더 나은 정보접근성, 경영성과 등으로 만회했다. 지표마다 우열이 갈리긴 했으나 대부분 근소한 차이에 그쳤다. theBoard가 실시한 '2025 이사회 평가'에서 우리은행과 KB국민은행은
2025-06-25 07:10 고진영 기자
하나은행, 시중은행 평가 1위…투명한 CEO 승계절차 부각
하나은행이 4대은행 중 가장 선진적인 이사회 운영시스템을 갖춘 것으로 나타났다. 평가 결과 금융사 전체를 통틀어서도 한 손에 꼽히는 점수를 받았다. 특히 최고경영자(CEO) 선임이나 승계 절차에서 투명성이 두드러진다. 경영성과 역시 4대은행 선두에 섰다. theBoard가 실시한 '2025 이사회 평가'에서 하나은행은 220점 만점에 1
2025-06-19 15:02 고진영 기자
2025 금융사 이사회 평가
간발의 차 신한은행, 이사 평가기준 바꾼 이유는
금융권은 규제가 엄격한 만큼 이사회 시스템도 회사마다 극심한 차이를 보이진 않는다. 특히 4대 시중은행의 이사회 현황을 평가해보니 지표마다 대동소이한 모습을 보이면서 작은 점수차가 순위를 갈랐다. 결과적으로 가장 낮은 평가를 받은 곳은 신한은행이었다. 평가 기준 전반적으로 경쟁사들과 비슷하거나 다소 떨어지는 점수를 받은 데다 경영성과도 평균을 밑돌았다
2025-06-17 08:30 고진영 기자
이사회 분석 농협은행 Free
금감원 출신 상근감사 선임 관행 유지…남은 인사 향방은
강태영 행장 체제의 NH농협은행 이사회 재편은 안정에 방점을 두고 있다. 임기가 만료되는 이사도 2명으로 소폭에 그친다. 상근감사위원 자리에는 기존 관행대로 금융감독원 출신 인사를 앉혔다. 은행권 전반적으로 내부통제 감독 기조가 강화하는 만큼 감독 경험이 풍부한 인물에게 감사 밑 대관 업무 등을 맡길 전망이다. 농협은행은 비상임이사 자리에 영입할 후임
2025-06-09 07:51 김영은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