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GS건설"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GS건설
Strength : 참여도 Weakness : 경영성과
뉴스
2026 이사회 평가
GS건설, 총점 평균 웃돌았지만 경영성과는 과제
GS건설 이사회는 운영과 자체 점검에서 평균 이상의 평가를 받았지만 정보 공개와 경영성과는 뒤처졌다. 주주환원율을 제외한 재무 지표는 시장 평균에 못 미쳤다. 총점은 215점 만점에 145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1.6점 높았다. 평가개선 프로세스와 참여도, 견제기능은 평균을 웃돌았고 구성과 정보접근성, 경영성과는
2026-10-27 14:57 조은아 기자
GS건설, 이사회 자체평가 정착…구성 독립성은 미흡
GS건설은 이사회가 스스로를 점검하는 체계를 갖췄지만 구성의 독립성은 다소 약했다. 매년 말 독립이사들이 이사회의 역할과 구조, 운영, 위원회를 평가하고 그 점수를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연도별로 공개하고 있다. 반면 2025년에는 최대주주인 허창수 회장이 이사회 의장과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을 함께 맡았다. 평가개선 프로세스 평점은 5점 만점에 4
GS, 평가개선만 4점대, 평균 밑돈 이사회
GS 이사회는 독립이사진을 자체적으로 평가하고 이를 재선임에 활용하는 평가개선 절차를 갖추고 있다. 평가개선 프로세스 영역이 4점대로 높게 나타난 배경이다. 하지만 이를 제외한 나머지 5개 영역이 모두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에 못 미쳤다. 경영성과 영역이 평균과 격차가 특히 컸다. 오너가 대표가 이사회 의장을 겸하는 구조도 과제로 꼽힌다.
2026-10-15 15:10 김동현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중복상장 잣대는 가치 창출 여부…판단은 시장에 맡겨라"
SK하이닉스의 미국 손자회사 솔리다임 상장 가능성을 둘러싸고 중복상장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자회사 상장이 기존 주주에게 미치는 경제적 영향을 종합적으로 따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자금조달과 사업가치 재평가에 따른 이익뿐 아니라 지분 희석과 이해상충에 따른 손실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중복상장이라는 형식만으로 기업의 자금조달과 사업구조 개편을 제
2026-10-14 11:00 이돈섭 기자
독립이사 중용 코드 Free
대기업 겸직 독립이사 77명…38곳은 2명 이상
대형 상장사의 독립이사 중에서는 두 곳의 기업에서 동시에 활동하는 인물이 77명에 달했다. 2025년 말 기준 자산 2조원 이상 상장사의 절반 이상이 조사 대상 다른 회사에서도 독립이사를 맡고 있는 인물을 이사회에 두고 있었다. 이사회 내 한 명이 아니라 복수의 겸직 독립이사를 선임한 기업도 38곳에 달했다. 겸직 독립이사는 여러 기업의 수요가 어떤
2026-09-14 15:27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