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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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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로 보는 전관 사외이사
대세는 법조, GS·LS도 동참…삼표는 리스크 방어 초점
GS, LS 등 재계 주요 대기업집단은 정책 조언을 구하거나 이사회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법조에 정통한 전관 인사를 연달아 영입했다. 삼표그룹의 경우 규제 리스크 대응에 초점을 맞춘 사외이사 선임 기조를 나타냈다. 지역 기반의 사업이 중요한 일부 회사는 지방자치단체 출신 인사를 사외이사로 영입하기도 했다. theBoard는 2016년 1월부터 202
2026-07-09 16:09 김동현 기자
지속가능경영 리뷰
GS건설, CDO 조직 중심 디지털 혁신 '가속'
GS건설이 베일에 싸여 있던 CDO(Chief Data Officer) 조직의 미래 로드맵을 공개했다. '기획-개발-운영'으로 이어지는 'End-to-End' 디지털 전환 추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CDO 조직은 올 연말까지 디지털 거버넌스를 전사에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현장 업무를 모바일 중심으로 전환하고 실시간 데이터를 축적함으로써 투명한
2026-07-03 09:26 김서영 기자
이사회 분석 GS AI인프라
최대 120조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신설에 이사회 윤곽
GS그룹이 강원 동해와 충남 당진에 짓는 2.4기가와트(GW) 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사업의 주체 GS AI인프라 이사진 윤곽이 드러났다. GS AI인프라는 도현수 대표를 포함한 사내이사 3인과 감사 1인, 총 4인 체제로 지난달 11일 설립됐다. 이사 개개인의 이력이 에너지·발전·감사 세 축으로 뚜렷하게 나뉜다는 점
2026-07-02 10:52 안정문 기자
Board Change Free
GS건설, 이사회 오너 몫 대신 CSSO 배치
GS건설이 12년간 유지해온 기타비상무이사 체제를 종료하고 최고안전전략책임자(CSSO)를 사내이사 겸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오너일가의 그룹 차원 감독 기능보다 안전·공정 관리 역량을 이사회 중심에 배치한 것으로, 2023년 검단 사고 이후 추진해온 안전경영 강화 기조가 이사회 구조에도 반영됐다는 평가다. CSSO의 이사회 합류로 안전보건
2026-07-01 08:31 안정문 기자
GS엔텍 첫 오너 경영체제, 허철홍 부사장 의장도 겸임
올해 허철홍 부사장의 대표 선임으로 오너 경영체제로 전환한 GS엔텍이 사내이사부터 기타비상무이사까지 이사회를 개편했다. 허 부사장이 대표 부임과 함께 이사회 의장직을 겸임했고 신사업과 시너지를 낼 계열사 대표를 기타비상무이사로 신규 선임한 점이 눈에 띈다. 허 부사장은 지난해 말 그룹 임원인사를 통해 GS엔텍 신임 대표로 선임됐다. 직전까지 GS엔텍의
2026-06-17 07:40 김동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