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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색 뚜렷한 인사는 배제…이사회 독립성 향한 의지"
포스코홀딩스는 이사회 독립성을 추구하기 위해 그간 부단히 애써왔다. 이사회 운영 제도로서는 우리나라 최고 수준에 이르렀다는 평가도 나온다. 올해로 햇수로 4년째 포스코홀딩스 이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손성규 사외이사(사진)는 정치색 뚜렷한 인사를 배제하는 것이 독립성 확보의 첫걸음이라고 강조한다. 이사회에 대한 외부 간섭 여지를 차단하고 최고 의사결정 기구
2026-02-23 15:09 이돈섭 기자
thebell League Table 2025 이사회 평가 Free
HD현대 '조선·건설기계' 업종따라 갈린 성과
HD현대그룹의 계열사들은 2025 이사회 평가에서 업종별로 다른 성과를 냈다. 조선 계열사들은 180점 이상의 총점을 얻어 선방한 반면 건설기계 부문의 계열사들은 100위권 밖에 머물렀다. 경영성과 부문에서의 차이가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조선업은 호황에 따라 경영성과에서도 점수를 챙겨간 반면 건설기계 부문은 그렇지 못했다. 경영성과 외의 다섯가지
2025-10-24 13:29 허인혜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HD현대건설기계, 총점 상승에도 아쉬운 '경영성과'
HD현대건설기계가 theBoard '2025 이사회 평가'에서 총점이 소폭 상승했다. 구성, 참여도, 정보접근성 등의 지표가 지난해 평가 대비 개선되며 총점 상승을 이끌었다. 다만 경영성과 내 일부 세부항목들이 시장평균치를 밑돌며 해당 지표가 가장 큰 하락폭을 나타냈다. theBoard는 자체평가 툴을 제작해 이사회 평가를 실시했다. 올 5월 공시된
2025-10-02 07:34 김동현 기자
전직 관료 리포트 Free
산업부는 코스피, 국세청은 코스닥…7급도 사외이사 행
정부 부처별 사외이사 진출 양상도 뚜렷하게 구분됐다. 취업심사 신청 당시 산업통상자원부에 몸담았던 이들은 대부분 코스피 상장사로 향한 반면 국세청 소속은 상당수 코스닥 상장사 문을 두드렸다. 산업부 소속 관료들은 장·차관급 인사가 대부분이었다면 국세청 소속 관료들은 국장급 인원부터 일반 공무원까지 그 범위가 다양한 점도 차이점으로 꼽힌다. 국세청 출신 공무
2025-09-04 08:26 이돈섭 기자
이슈 & 보드 Free
HD현대건설기계, 합병 이후도 이사회 주도권 유지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이 임박했다. 통합회사 HD건설기계의 이사회는 사실상 기존 HD현대건설기계가 승계되는 기조일 것으로 예상된다. 합병계약서에 따르면 존속회사의 등기임원만 임기를 유지하기로 되어 있어서다. 계약서대로라면 최철곤 대표이사 체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상혁 사내이사와 3명의 사외이사로 구성된 이사회가 통합회사를 이끌 가능
2025-07-24 15:38 이지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