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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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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HL D&I한라
홍석화 대표, 내실 성장 견인…2기 체제 시동
홍석화 HL D&I한라(HL디앤아이한라) 대표이사가 연임에 성공했다. 지난해 수익성을 강화한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번 임기까지 모두 채우면 6년간 대표이사로 재직하게 된다. 홍 대표는 올해도 수익성 중심의 서울 수도권 주택 프로젝트 수주 전략을 이어나간다. HL디앤아이한라는 기타비상무이사 자리를 처음 만들었다. 그간 HL홀딩스에 적
2026-02-26 13:04 김서영 기자
지배구조 분석 HL그룹 Free
HL홀딩스, 기관 투자자 의식해야 하는 이유
HL그룹 지주사 HL홀딩스는 5% 이상 지분을 보유한 기관 투자자가 셋이다. 세 기관이 뭉치면 정몽원 HL그룹 회장 개인 지분과 비등한 의결권 지분을 행사할 수 있다. 정 회장은 직계 가족과 범현대가인 KCC 등 특수 관계인 지분을 합해 36%에 가까운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국민연금이 HL홀딩스 3대주주로 올라섰다. 국민연금이 HL홀
2026-01-30 13:40 김형락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HL홀딩스, 참여도 제외 전 지표 개선
HL홀딩스는 HL그룹은 지배구조 최상단에 있는 지주사다. HL만도, HL디앤아이한라 등 상장사를 비롯해 HL리츠운용, HL위코, HL에코텍 등 9개의 주요 계열사를 아래에 두고 있다. 지주사이지만 자체사업도 영위하고 있다. 이번 이사회 평가에서 HL홀딩스는 지난해보다 선전한 수치를 나타냈다. HL홀딩스는 143점으로 지난해(131점)보다 12점 높은
2025-09-23 13:55 고은서 기자
그룹 & 보드 Free
HL그룹 정몽원 회장, 그룹 상장사 이사회 겸직 유일
범 현대가인 HL그룹은 역사가 깊다. 1962년 현대그룹 창업주인 고 정주영 명예회장의 동생인 정인영 회장이 세운 현대양행이 그 뿌리다. 이후 자동차부품, 조선업, 플랜트사업 등까지 사업분야를 확장하며 규모를 키워오다 IMF 외환위기때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다. 하지만 현재는 다시 공시대상기업집단 57위에 오를 만큼 위상을 가진 기업집단으로 성장했다.
2024-12-04 08:09 김지효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HL홀딩스, 참여도 좋지만 평균 밑도는 경영성과 '발목'
HL홀딩스는 HL그룹은 지배구조 최상단에 있는 지주사다. HL만도, HL디앤아이한라 등 상장사를 비롯해 HL리츠운용, HL위코, HL에코텍 등 9개의 주요 계열사를 아래에 두고 있다. 지주사이지만 자체사업도 영위하고 있다. 자동차 부·용품의 판매와 유통사업을 통해 자회사들로부터 얻는 배당수입 이외에도 실적을 올리고 있는 ‘사업형 지주사&rsquo
2024-11-27 08:13 김지효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