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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NH농협은행 Free
임추위, 장인환 사외이사 재선임 결정
NH농협은행이 임기 만료를 앞둔 장인환 사외이사(사진)를 재선임한다. 그는 농협은행에서 2년간 사외이사로 활동했다. 농협은행은 이사회 역량 구성표(BSM)의 7개 항목을 이사회 구성원들이 나눠서 책임지고 있다. ESG 부문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장 사외이사가 연임되지 않았다면 대체 인력을 찾았어야 하는 상황이었다. 28일 농협은행 등에 따르면 전날(
2026-08-31 17:41 신상윤 기자
2026 금융사 이사회 평가 Free
은행권 '제자리'…금융지주와 격차 두 배 벌어져
국내 은행 이사회가 다른 금융업권과 비교하면 제자리걸음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 13곳의 평균 점수는 164.08점으로 전년보다 1.19점 오르는 데 그쳤다. 금융지주, 보험, 증권 등을 포함한 4개 업권 중 개선폭이 가장 적었다. 금융지주는 9.13점, 보험은 8.03점 평균 점수가 오른 것과 대비된다. 이 때문에 금융지주와 은행의 평균 점수 격
2026-08-06 15:40 감병근 기자
2026 금융사 이사회 평가
신한금융, 전 계열사 총점 상승
올해 이사회 평가에서 신한금융그룹은 모든 계열사의 총점이 전년 대비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5대 금융그룹 중 신한과 우리만 이같은 성과를 냈다. 올해 이사회 평가에서 신한라이프와 신한투자증권의 총점이 급등하면서 이목을 끈 가운데 기타 계열사도 총점이 모두 소폭 올랐다. 신한금융 계열사들은 전반적으로 견제기능 부문에서 점수를 크게 올렸다. 이외에 일부
2026-08-04 08:00 김태영 기자
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 취임 첫해 승계 논의 급감
NH농협은행이 올해 금융업권 이사회 평가에서 은행권 최하위에 머물렀다. 지난해에는 제주은행보다 한 계단 높은 12위였다. 최고경영자 승계계획 점검과 이사회 정보공개, 다양성 확보 등 거버넌스 운영 전반에서 감점이 이어진 반면 이사진의 이사회 참여도와 독립이사 중심의 위원회 운영은 비교적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본적 구성 요소보다는 CEO 승계관리와 정보
2026-07-28 08:46 이돈섭 기자
하나·JB금융 공동 1위…상위권 싹쓸이한 금융지주
금융사들의 이사회 경쟁력을 평가한 결과 지주사 우세가 한층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나금융지주와 JB금융지주가 공동 선두를 차지한 가운데 금융지주가 사실상 상위권을휩쓸었다. 반면 증권사들은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해 고전했다. 금융사 전반적인 평가 분포는 상향 이동했지만 업권 간 격차가 확대되면서 개선 흐름이 고르게 나타나진 않는 모습이다. 평
2026-07-23 15:43 고진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