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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NH농협은행 금융
Strength : 참여도 Weakness : 경영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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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두산밥캣 Free
사외이사 재무·법률 중심…M&A 속 리스크 관리 방점
두산밥캣의 사외이사는 재무·법률 전문가 4인이 맡고 있다. 인수합병(M&A)를 통한 사업 확장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리스크 관리와 재무 통제에 무게를 둔 구성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2020년 선임된 사외이사가 6년의 임기를 채운 만큼 올해 정기주총에서는 새로운 사외이사가 선임될 것으로 전망된다. 임기가 만료되는 최지광 이사는 재무전문가다.
2026-02-13 11:20 안정문 기자
2025 금융사 이사회 평가 Free
NH농협은행의 특수성, 경영성과 아쉬움
NH농협은행은 5대 시중은행 중 가장 부진한 이사회 평가 점수를 기록했다. 시중은행과 어깨를 견주기는 시기상조인 iM뱅크를 제외하면 시중은행 중 가장 낮은 점수다. 1점대에 머문 경영성과가 발목을 잡았다. 자기자본순이익률(ROE) 등의 주요 항목에서 순위가 밀렸다. 구성도 평점 3.3 수준으로 시중은행뿐 아니라 지방은행과 인터넷은행을 통틀어 최하위권에
2025-06-19 08:26 허인혜 기자
이사회 분석 농협은행 Free
금감원 출신 상근감사 선임 관행 유지…남은 인사 향방은
강태영 행장 체제의 NH농협은행 이사회 재편은 안정에 방점을 두고 있다. 임기가 만료되는 이사도 2명으로 소폭에 그친다. 상근감사위원 자리에는 기존 관행대로 금융감독원 출신 인사를 앉혔다. 은행권 전반적으로 내부통제 감독 기조가 강화하는 만큼 감독 경험이 풍부한 인물에게 감사 밑 대관 업무 등을 맡길 전망이다. 농협은행은 비상임이사 자리에 영입할 후임
2025-06-09 07:51 김영은 기자
이슈 & 보드 Free
'주주사로 북적' 케이뱅크 이사회, IPO 포기 후 변화는
케이뱅크가 기업공개(IPO)를 전면 철회하면서 대규모 이사회 구성은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케이뱅크의 경우 기업가치를 최대 5조원으로 책정했었고 이번 IPO를 통해 기존 재무적투자자(FI)들의 투자금 회수를 앞두고 있었으나 계획이 무산됐다. 다수 유치한 FI들의 이해관계에 따라 사외이사들도 선임됐다. IPO 후 사외이사를 일부 정리할 것으로 관
2024-10-24 08:10 김슬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