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iM금융지주"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iM금융지주 금융
Strength : 정보접근성 Weakness : 경영성과
뉴스
2026 금융사 이사회 평가
하나·JB금융 공동 1위…상위권 싹쓸이한 금융지주
금융사들의 이사회 경쟁력을 평가한 결과 지주사 우세가 한층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나금융지주와 JB금융지주가 공동 선두를 차지한 가운데 금융지주가 사실상 상위권을휩쓸었다. 반면 증권사들은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해 고전했다. 금융사 전반적인 평가 분포는 상향 이동했지만 업권 간 격차가 확대되면서 개선 흐름이 고르게 나타나진 않는 모습이다. 평가는
2026-07-23 15:43 고진영 기자
iM금융 자사주 정책에 맞춘 OK금융 지분 관리
iM금융지주가 자사주 정책을 활용한 기업 가치 제고 전략을 펴면서 최대주주인 OK금융그룹도 보유 지분을 조정하고 있다. 자사주 소각 이후에도 최대주주 지분을 10% 미만으로 유지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iM금융지주는 주주 명부 확인 결과 최대주주인 오케이캐피탈 보유 주식이 21만9053주 줄었다고 지난 22일 보고했다. 최대주주 보유 주식 변동
2026-07-23 11:27 김형락 기자
더보드 인터뷰 KB금융 차기 리더는
권광석 "지배구조 선진화 기여가 첫째 목표"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사진)을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1차 압축후보군(숏리스트)에 포함시켰다. 경력과 역량을 보면 KB금융그룹 내부 후보군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권 전 행장은 금융지주 회장 자리를 두고 무리한 욕심을 내지는 않겠다는 입장이다. 그보다는 국내 금융지주회사 지배구조 선진화에 기여하
2026-07-06 15:34 이재용 기자
이사회 분석 iM금융지주
BSM 내 IT·디지털 역량 공백 해소
iM금융지주가 올해 이사회 역량 구성표(Board Skill Matrix, 이하 BSM) 내 필수 역량과 추가 역량을 빠짐 없이 갖춘 이사회를 꾸렸다. 이사회 규모를 키우며 정보기술(IT)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선임한 덕분이다. 이사회 집합적 정합성 수준 제고는 과제로 남아 있다. iM금융지주는 올해 정기주주총회를 거쳐 구성한 이사회가 BSM 필수 역량
2026-06-18 07:42 김형락 기자
2026 통계로 보는 사외이사
삼성·SK·LG 출신 몰린다…코스피 이사회는 'CEO 시장'
코스닥 상장사 이사회가 사업가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코스피 상장사들은 대기업 전문경영인과 금융권 최고경영자(CEO)를 적극 영입하는 모습이다. 실제 사업 운영 경험을 중시하는 코스닥과 달리 코스피는 경영 경험에 더해 자본시장과 재무 전문성을 갖춘 인사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업 계열사 출신 인사를 다른 대기업이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사례가 늘면서
2026-06-05 14:41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