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회원은 멤버십 가입 후 theBoard의 모든 콘텐츠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미 회원이시라면 로그인해 주세요.
02-724-4134
하나금융 승계 절차 살펴보니…회추위 기간의 '딜레마'
②시간 빠듯 vs 미리 내정 불가 의견 충돌…현실 반영 절충안 필요
편집자주
금융지주 지배구조를 향한 금융 당국의 날카로운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일련의 발언이 지적하는 건 결국 금융지주 회장의 연임이다. 금융지주 역시 할 말은 있다. CEO가 단기 실적을 쫓을 경우 금융회사의 건전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연임에 다소 관대한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이사회가 다른 곳보다 엄격하고 투명하게 운영되고 있기도 하다. 그럼에도 비판이 합당한 측면도 분명히 있다. 더벨이 금융지주 지배구조 전반을 짚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