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자회사 이사 선임에서 드러나는 올해 '키워드'
최혁재 부사장, 은행 포함 4곳에서 겸직…증권은 부문장→부사장
조은아 기자
2026-04-10 07:58:24
신한금융 역시 다른 금융지주와 마찬가지로 지주 임원들이 자회사 기타비상무이사를 겸직하고 있다. 자회사 이사회에 참석하며 지주와 계열사의 가교 역할을 한다. 신한금융에서 지주 임원이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는 자회사는 전체 14개 가운데 13개에 이른다. 지분율이 75%인 제주은행만 예외다.
매년 조금씩 선임 기조가 달라지는데 올해는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