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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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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IBK저축은행 Free
사외이사진 전면 재편, 금융·소비자보호 인사 합류
IBK저축은행이 사외이사진을 전면 재편했다. 은행 여신과 증권사 자산운용 경험을 갖춘 인사에 금융소비자보호 전문가 등이 합류했다. 모회사 임원이 참여하는 기타비상무이사 인사에 이어 사외이사까지 모두 바뀌면서 이사회 면면도 1년 새 확 달라진 모습이다. ◇사외이사 4석 새 얼굴, 금융 실무·소비자보호 경력 보강 IBK저축은행은 지난 1
2026-10-28 16:03 유정화 기자
2026 이사회 평가
포스코인터내셔널, 감사위원회 9차례…감사 기능 촘촘
포스코인터내셔널 이사회에서 가장 부지런히 움직인 곳은 감사위원회다. 지난해 9차례 회의를 열었고 4대 회계법인이 함께 진행한 교육도 받았다. 참여도는 3.8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과 비슷하고 정보접근성은 3.3점으로 평균에 0.1점 못 미쳤다. 평균을 넘어선 영역은 없지만 두 영역이 포스코인터내셔널의 6개 영역 가운데 상대적으로 높
2026-10-07 10:21 조은아 기자
포스코퓨처엠, 참여도·평가 체계에 강점
포스코퓨처엠이 이사회 참여도와 독립이사 평가 체계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사 전원이 모든 이사회에 출석한 점, 안건 자료가 충분한 여유를 두고 전달된 점 등이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참여도 평점은 5점 만점에 4.0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3.8점보다 0.2점 높았다. 6개 평가 영역 가운데 점수가 가장 높다. 평가개
2026-10-02 14:26 감병근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최종길 한국종합기술 이사 "배 망칠 공약엔 표 안준다"
판결문의 시간은 과거에 머무른다. 사건을 되짚고 답을 찾는 것이 판사의 소임이다. 최종길 한국종합기술 독립이사는 십여 년간 판사로 일했다. 한 달에 서른 건, 마흔 건씩 판결문을 썼다. 서울고등법원 판사와 대법원 재판연구관을 거쳐 2007년 변호사로 전직했다. 법조계에 몸담은 세월만 30년을 넘는다. 이사회의 안건은 미래형이다. 어떤 일이 벌어질까.
2026-08-18 08:42 고진영 기자
주주총회 현장 돋보기 Free
윤석원 알파칩스 대표 "회사 매각 생각 없다"
윤석원 알파칩스 대표가 현재 회사 매각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윤 대표는 과거 바른전자(현 테크엘)와 경봉(현 BF랩스) 등을 인수한 뒤 매각해 투자 수익을 거둔 전력이 있다. 이 때문에 업계에서는 알파칩스 역시 매각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알파칩스는 윤 대표가 최대주주인 포스넷과 엔스넷에 인수된 이후 경영 정
2026-07-27 14:15 노태민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