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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CFO 사내이사 선임…재무현안 추진력 강화
네이버가 김희철 최고재무책임자(CFO)의 사내이사 선임을 추진한다. 올해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합병을 포함해 당분간 재무적 현안이 산적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CFO에 경영참여 권한을 부여하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네이버는 오는 3월23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김이배 사외이사를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서 재선임하는 안건과 함께 김희철 CFO를 사내
2026-02-10 15:25 강용규 기자
이슈 & 보드 Free
대웅, 최인혁 사외이사 인맥 연결 회사에 투자 논란
대웅제약의 모회사 대웅이 자사주를 풀어 사업제휴를 추진한다. 제휴 대상은 벤처기업 1세대 이재웅 전 쏘카 대표가 최대주주로 있는 유투바이오다. 대웅은 3년여 전 이 전 대표와 인연이 깊은 최인혁 전 네이버파이낸셜 대표(사진)를 사외이사로 영입한 바 있다. 시장에서는 대웅이 자사주를 현물출자하는 방식을 두고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일련의 상법 개정
2026-01-13 16:03 이돈섭 기자
2025 theBoard Pick 10 Free
지배구조 문법 깬 '네이버-두나무 혈맹’
2025년 한국 IT업계엔 거대한 지각변동이 일었다. 네이버 자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네이버페이)과 두나무가 한 몸이 되기로 선언했다. 국내 1위 플랫폼기업과 1위 가상자산 거래소의 만남. 단순한 사업 제휴를 넘어선 자본의 결합이자 창업자 간의 결단이었다.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송치형 두나무 회장과 나란히 공식 석상에 선 장면은 올해 재계 지배구조 이슈
2025-12-19 10:59 고진영 기자
지배구조 분석 네이버·카카오 리더십 Free
CFO가 통제권 쥔 네이버 vs 자율성 기반 카카오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 공시대상 기업집단 현황'에 따르면 네이버는 45개, 카카오는 115개에 이르는 계열사를 국내에 보유한 대규모 기업집단이다. 개별 계열사들의 의사결정을 그룹의 전략적 방향성에 합치시키기 위한 컨트롤타워의 역할이 중요할 수밖에 없다. 네이버는 이전부터 본사(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주요 계열사들의 이사회에 진입
2025-11-20 10:21 강용규 기자
두 창업자가 걸어온 같은 듯 다른 길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은 때로는 라이벌로, 때로는 동업자로 만나 벤처 창업 신화를 써내려 왔다. 두 사람 모두 큰 산을 하나씩 넘었다. 이 의장은 지난해 일본에 진출한 라인야후의 지배력을 잃을 위기에 있었으나 이사회 의석을 양보해 라인야후 지분 매각 위기를 넘겼다. 김 센터장은 올해 SM엔터테인먼트 시세 조종 혐의 재
2025-11-17 11:21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