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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NH농협은행 금융
Strength : 참여도 Weakness : 경영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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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CPO 거버넌스
정태영 농협은행 부행장, '3종 자문단'과 전문성 구축
NH농협은행은 올해 하반기 금융권 전반으로 번진 개인정보 유출 피해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편이다. 다만 금융권을 향한 해킹 시도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활용 등으로 고도화되고 있다. 농협은행은 기존에 구축한 통합관제시스템을 강화해 개인정보 등 정보보안 전반을 보호하겠다는 방침이다. 농협은행 정보보안은 정태영 부행장(정보보호부문장)이 총괄한다. 정 부
2026-10-21 15:02 신상윤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백승철 비트 변호사 "해킹 사고, 결국 기업의 관리 실패"
"해킹이 발생했다는 건 어딘가에 반드시 내부 관리 실패가 있었다는 뜻입니다. 조치가 완벽했는데 결과가 나올 수는 없으니까요." 백승철 법무법인 비트 파트너 변호사(사진)는 최근 더벨과 만나 잇따르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이렇게 정리했다. 외부 해킹이냐 내부 과실이냐는 현상의 구분일 뿐 책임 판단의 출발점은 기업의 관리 실패라는 설명이
2026-10-16 10:54 안정문 기자
금융 보안 거버넌스 점검
해킹 받은 은행, 이사회엔 보안 전문 이사 전무
보안은 기술 분야의 업무처럼 보이지만 투자 규모와 우선순위, 감수할 위험을 결정하는 건 결국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다. 이사회의 판단이 형식적 승인에 머물지 않으려면 경영진의 설명을 이해하고 시스템의 빈틈과 대응 수준을 따져 물을 전문성이 뒷받침돼야 한다. 최근 해킹 공격을 받은 은행 6곳 가운데 공시로 이사회 구성을 비교할 수 있는 5곳의 독립이
2026-10-15 15:51 조은아 기자
이사회 분석 NH농협리츠운용
사내이사 신규 선임, 농협은행 출신 중용
농협금융의 스폰서리츠인 NH농협리츠운용이 사내이사를 추가로 선임했다. 농협은행에서 여신심사부문 부행장을 지낸 인물을 임명하면서 이사회 내 의결권을 가진 범농협 출신 인사가 5인으로 늘게 됐다. 경영 효율화와 농협은행 등 계열사 간 협력이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NH농협리츠운용은 최근 강대진 전 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 부행장을 사내이사 겸 상근감사위
2026-09-10 13:39 김규완 기자
이사회 분석 NH농협은행 Free
임추위, 장인환 사외이사 재선임 결정
NH농협은행이 임기 만료를 앞둔 장인환 사외이사(사진)를 재선임한다. 그는 농협은행에서 2년간 사외이사로 활동했다. 농협은행은 이사회 역량 구성표(BSM)의 7개 항목을 이사회 구성원들이 나눠서 책임지고 있다. ESG 부문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장 사외이사가 연임되지 않았다면 대체 인력을 찾았어야 하는 상황이었다. 28일 농협은행 등에 따르면 전날(
2026-08-31 17:41 신상윤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