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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임추위에 드러난 중앙회 영향력
농협금융지주의 최고경영자(CEO) 선임 구조를 좌우하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들여다보면 단순한 위원 구성 이상의 지배구조 특징이 드러난다. 사외이사 중심이라는 외형과 달리 실제로는 농협중앙회 출신 인사가 영향력을 유지하는 구조가 고착화돼 있다. ◇위원장은 사외이사, 구성은 사외이사·사내이사·중앙회 3축 농협금융지주의 임추위 위원장은 사외이
2026-03-30 08:00 안정문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Free
관료로 회귀, 회장 계보에 드러난 인사 공식
정부는 농협금융의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해 2012년 농협 신경분리(신용과 경제 사업 분리)를 단행했다. NH농협금융지주 출범 이후 이사회 계보를 따라가면 단순한 인사 흐름을 넘어서는 일정한 공식이 읽힌다. 대부분의 시기 회장은 외부 관료 출신이 맡았다. 사내이사는 계열에서 경력을 쌓은 재무관리자가 CFO를 맡으면서 오르는 구조다. 2012년 출범 때와 20
2026-03-26 08:30 안정문 기자
이사회 분석 케이뱅크 Free
상장 첫 이사회 구성…카카오뱅크와 비교해보니
케이뱅크가 상장 이후 첫 이사회 재편에 나섰다. 재무적 투자자(FI) 측 인사들이 물러난 자리에 농협·국민·신한 등 전통 금융권 출신의 전문가 3인을 신규 사외이사로 수혈했다. 비대했던 이사회 규모를 합리적으로 슬림화하며 이사회 정원은 8명으로 조정됐다. 경쟁사인 카카오뱅크와 비교하면 사외이사 수는 6명으로 동일하다. 조직 규모는 균형을 맞췄으나 이사
2026-03-18 14:54 김영은 기자
이사회 분석 두산밥캣 Free
사외이사 재무·법률 중심…M&A 속 리스크 관리 방점
두산밥캣의 사외이사는 재무·법률 전문가 4인이 맡고 있다. 인수합병(M&A)를 통한 사업 확장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리스크 관리와 재무 통제에 무게를 둔 구성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2020년 선임된 사외이사가 6년의 임기를 채운 만큼 올해 정기주총에서는 새로운 사외이사가 선임될 것으로 전망된다. 임기가 만료되는 최지광 이사는 재무전문가다.
2026-02-13 11:20 안정문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농협생명, 비상무이사 조합장 교체…상근감사 선임 지연
NH농협생명보험이 기타비상무이사 자리를 지역농협 조합장 중심으로 선임하는 기조를 유지했다. 임기 만료로 비상무이사를 퇴임한 한승준 석곡농협 조합장 자리에 백성익 효돈농협 조합장을 영입했다. 비상무이사 3명 중 2명이 조합장이다. 이종욱 전 이사의 퇴임으로 생긴 상근감사위원 자리는 대행 체제로 운용하고 있다. 차기 상근감사를 선임할 때까지 농협생명 감사
2025-08-08 15:21 정태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