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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대한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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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밍&셰이밍 이사회 역할론 Free
우량 코스피 종목도 도마 위…장기 저평가 120곳 육박
한국거래소가 내달 2일 장기간 저PBR 기업 명단을 처음 공개한다. 장부상 자산가치에 비해 낮은 시장 평가가 고착화한 기업을 공개해 자발적인 개선을 유도하려는 취지다. 현대제철과 이마트, 롯데쇼핑 등 대형 상장사 이름이 예상 명단에 오르내리고 있다. 저평가 원인을 진단하고 자본배분을 조정할 이사회 역할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다. ◇ 3년간 저PBR
2026-10-21 10:26 이돈섭 기자
Board Change Free
대한해운, 건국대 전 총장을 사내이사로 선임
삼라마이더스(SM) 그룹의 대한해운이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신규 사내이사 선임을 추진한다. 신규 사내이사 후보는 민상기 전 건국대 총장이다. 민 전 총장은 학계 중심 이력을 보유한 만큼 사외이사에 가까운 인물이다. 하지만 현재 SM그룹의 학교법인인 동신교육재단의 이사로 재직하고 있는 만큼 이를 고려해 사내이사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SM그룹은 올해 동신
2026-06-19 14:58 이민우 기자
사외이사의 투자성과 Free
금융지주 이사의 복잡한 속내…높아진 수익률에 불안감
최근 수년 간 금융지주 주가가 급등하면서 사외이사 투자 성과가 상당폭 커졌다. 하지만 상법 개정 이후 이사 책임이 강화되고 시장 노이즈 발발에 따른 개인 부담감이 커지면서 금융지주 사외이사들의 주식 매입 빈도는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일각에서는 사외이사에 더 많은 역할과 책임을 요구하고 있지만 정작 이사회 안에서는 시장 기대에 대한 부담감을
2026-04-22 16:40 이돈섭 기자
thebell League Table 2025 이사회 평가 Free
베스트는 현대글로비스, 조금씩 전진하는 해운업계
해상운송 업계에서는 현대글로비스가 선두로 나선 가운데 HMM도 100위권 안에 안착했다. 현대글로비스와 HMM 모두 전년대비 점수 상승을 나타냈다. 팬오션과 대한해운 등은 100위권 밖에 머물렀지만 총점은 전년대비 약진했다. 전체 기업 순위에서는 현대글로비스를 제외하면 두각을 나타내지는 못했다. 다만 업계 전반적으로 점진적인 이사회 선진화가 이뤄지고
2025-10-29 08:24 허인혜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대한해운, 경영성과·정보접근성 개선 힘입어 총점 상승
대한해운이 2025년도 theBoard 이사회 평가에서 2024년 대비 개선된 점수를 받았다. 지난해 대비 전 평가 항목에서 점수가 고르게 상승했다. 특히 경영성과와 정보접근성 항목이 크게 개선되며 전체적인 평가점수 향상을 주도했다. 다만 여전히 다른 4개 평가 항목에선 평점 2점대를 기록해 아쉬움이 남는다. ◇정보접근성 대폭 개선…24년
2025-09-29 13:19 고설봉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