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도화엔지니어링"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이사회 분석 도화엔지니어링 Free
사외이사 첫 의장 선임…퇴임 김영윤 회장 특관 해소
도화엔지니어링 이사회 의장을 사외이사가 맡는다.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 운영을 사외이사에게 맡겨 독립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1세대 엔지니어로 도화엔지니어링 이사회 의장을 맡았던 김영윤 회장이 퇴임한 데 따른 변화다. 10% 이상 지분을 보유한 김 회장은 퇴임하면서 주요 특수관계인에서 분리돼 독립 주주로 남아 눈길을 끈다. 31일 도화엔지니어링에
2026-03-31 15:53 신상윤 기자
선제적 사추위 설치, 사외이사진 '새판짜기'
국내 1위 엔지니어링기업 도화엔지니어링이 사외이사 독립성 강화에 나섰다. 사외이사추천위원회(사추위)를 이사회 내 소위원회로 신설한 것이다. 도화엔지니어링은 별도 기준 자산총계가 2조원을 넘지 않아 사추위 설치가 의무가 아니지만, 지배구조 강화를 위해 선제적으로 내린 결정이다. 사외이사진에 대한 새판짜기도 이뤄진다. 사외이사진 전원이 올해 3월 임기 만
2026-01-08 13:43 김서영 기자
이사회 모니터 Free
자산 2조 넘어선 현대코퍼레이션, 여성 이사 선임나서나
현대코퍼레이션(옛 현대종합상사)이 2025년을 기점으로 자산 2조원을 돌파하면서 이사회 구성에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상법 및 자본시장법에서 규정하는 동일 성(性) 금지 규정과 사외이사 과반 규정을 맞춰야 하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올해 3월에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여성 사외이사 선임 등이 이뤄질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자산총계 2024년 말 1조64
2026-01-07 16:35 변세영 기자
이사회 분석 대한조선 Free
이사회 ‘독립성’ 강화…지배주주 빠졌다
대한조선이 유가증권시장 기업공개(IPO)를 위해 이사회 구조를 개편했다. 지배주주가 이사회에서 물러나고 사외이사만으로 핵심 소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조치를 취했다. 이에 따라 대한조선 이사회는 지배주주의 영향력에서 비교적 독립성을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대한조선이 상장예비심사를 원활하게 통과하는 동시에 투자자 신뢰를 얻고자 조치를 취한 것으로 보인다
2025-07-09 15:10 이지혜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도화엔지니어링, 10인 구성 속 아쉬운 운영 방식
도화엔지니어링은 올해 처음으로 기업 지배구조 보고서를 제출했다. 기업 지배구조 보고서 의무 공시 대상이 자산 5000억원 이상의 코스피 상장기업으로 강화되면서다.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중 몇 안 되는 상장기업인 도화엔지니어링은 다소 미흡하지만 비교적 선진적 이사회 운영을 위한 구성에 공을 들이고 있는 모양새다. 다만 부족한 소위원회 구성이나 미흡한 이사회 운
2024-12-09 07:43 신상윤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