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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리가켐바이오
Strength : 경영성과 Weakness : 구성
뉴스
2025 이사회 평가 Free
대주주 변경 리가켐바이오, '구성·견제기능' 미흡 여전
리가켐바이오가 이사회 '구성' 및 '견제 기능' 평가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평균 점수 5점 만점에 두 부문 모두 1점대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지난해 오리온으로 최대주주가 바뀌었지만 이사회 운영에는 큰 변화가 없는 모습이다. 평균 점수 3.2점을 받은 경영성과를 제외한 정보접근성, 참여도, 평가개선프로세스 등 부문도 2점대로 전반적으로 부진했다. 특히
2025-08-29 15:25 이기정 기자
'기술이전 성과' 리가켐바이오, 경영성과 지표 개선
리가켐바이오가 기술이전 성과를 바탕으로 이사회 평가 '경영성과' 분야에서 고득점을 기록했다. 2023년 글로벌 빅파마인 얀센과 체결한 TROP2-ADC ‘LCB84' 기술이전의 계약금이 지난해 매출에 반영되기 시작했다. 이를 통해 회사는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달성하는데 성공했다. 경영성과 분야는 55점 만점에 35점, 평균점수 5점 만점에
2025-08-29 15:24 이기정 기자
오리온에 안긴 리가켐바이오, 평가 점수 올랐다
리가켐바이오는 올해 이사회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더 개선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2023년부터 시작된 대형 기술이전 계약, 최대주주 변경 등 이벤트들이 이사회 활동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이사회 평가에서 경영성과에 치중된 육각형의 모습은 지난해와 동일했다. 또 구성과 참여도 항목에서는 오히려 지난해보다 지표가 부진했다. 두 항목에서 빠진
2025-08-29 15:23 이기정 기자
이사회 분석 인투셀 Free
주관사 선정 직후 손질, 키워드는 '재무·글로벌'
삼성의 신약개발 파트너인 인투셀은 올 5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예비심사 청구는 9개월 앞선 지난해 8월이었다. 인투셀은 예심청구 3년 전인 2021년 4월 이사회 손질을 마무리했다. 2021년은 인투셀이 상장 주관사를 선정한 직후다. 당시 만들어진 이사회는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인투셀은 이사회를 글로벌기업 출신과 재무 전문가들로 채웠다. 이전
2025-07-23 16:00 안정문 기자
그룹 & 보드 Free
HLB의 맨파워 지키는 묘수 '계열사 임원 겸직'
공격적인 인수합병(M&A) 전략을 펼쳐온 신약개발기업 HLB그룹은 어느새 계열사만 50여곳에 달한다. 그러나 신약개발업의 특성상 인재 풀(Pool)은 적고 그들의 몸값을 맞춰줄 수익 창출까지 시간이 더 필요하다. 그룹 내 주요 인사들이 겸직하는 사례가 많은 게 특징이다. HLB는 커진 그룹 사이즈에 걸맞은 이사회를 위해 소위원회를 늘리고 있다.
2025-03-12 11:06 최은수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