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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Free
인사는 만사
"26년간 가장 큰 과제는 세대 전환이었다." 찬 바람이 분다. 인사의 계절이 왔다. 인사는 어렵다. 누구를 내치기도 어렵고 들이는 것도 쉽지 않다. 기준을 만들어도 상황에 따라 달리 해야 한다. 업무 능력에 맞춰 인사를 내면 된다고 하지만 누가 어느 자리에서 제 역할을 할지 알수 없다. 지나 봐야 아는 일이다. 몇 해 전 미래에셋그룹이 세대 교
2025-09-25 07:49 최명용 부장
감액배당 리포트 Free
한미그룹 분쟁 속 비과세 배당 시작…주주환원 드라이브할까
한미사이언스의 비과세 배당이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한미사이언스는 지난해 11월 말 임시주총을 개최하고 자본준비금 감액의 건을 안건으로 올렸다. 당시 자본준비금 2211억원에서 1000억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한다는 내용이었다. 해당 안건은 주주 대다수 동의를 받아 원안 그대로 통과됐다. 지난해 결산 과정에서 200억여원을 비과세 배당으로 집행했고 나머지
2025-06-27 16:10 이돈섭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HMM 사회적 관심은 당연…장기 가치 최우선 고려"
"HMM이 사회적 관심을 받고, 외부 이슈에 노출되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주요 주주가 국가 기관인 해운 대표 기업이기 때문이죠. 어떠한 이슈가 이사회 안건으로 올라오더라도 최우선 고려 사항은 기업의 장기적 가치이고, 주주 이익과 지속 가능성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HMM 사외이사인 이젬마 경희대학교 국제대학 국제학과 교수(사진)는 최근 theBoa
2025-06-18 11:14 김형락 기자
베테랑 사외이사 열전 Free
미래에셋 노하우 전파하는 4인방
미래에셋그룹 전문 경영인을 지낸 일명 '박현주 사단' 4인방은 국내 주요 기업 사외이사로 활동 중이다. 창업 멤버인 최현만 전 미래에셋증권 경영 고문과 구재상 케이클라비스 대표이사(회장), 창업 초기에 합류한 조웅기 미래에셋증권 경영 고문과 변재상 미래에셋생명 고문이 미래에셋그룹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다른 기업 이사회에 전하고 있다. 최 전 고문은 현대
2025-06-11 14:06 김형락 기자
자사주 리포트 Free
미래에셋생명, 지급 여력 비율 하락 대비 보완재
미래에셋생명이 단기적으로 자사주 처분·소각 계획이 없다는 점을 공식화했다. 자사주는 금리 변동에 따른 지급 여력 비율 하락 위기에 대비하기 위해 보유 중이다. 미래에셋그룹 계열사들이 미래에셋생명 주식 장내 매수를 지속해 자발적 상장 폐지 가능성도 거론된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해 말 기준 보통주 지분 26.29%(4653만6189주) 상당 자사주를 보유
2025-04-30 08:24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