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밸류업"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빅딜 그 이후
리가켐 이사회 장악력 높인 오리온, '3세' 담서원도 등판
오리온 편입 이후 리가켐바이오의 이사회 구성이 크게 바뀌었다. 기존 창업 멤버 중심에서 인수 직후 오리온 측 인사가 대거 합류했다. 올해는 창업자인 김용주 대표마저 등기임원에서 물러나면서 오리온그룹 현직 임원들이 사내이사 과반을 차지하는 구조로 재편됐다. 사내이사진에 오너 3세인 담서원 오리온 부사장이 포함된 점은 주목할 대목이다. 그룹의 미래 성장
2026-09-10 08:10 김예린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민수아 DB손보 이사 “주주제안도 독립적으로 판단”
"주주가치 제고가 단순히 주주환원만 늘리라는 뜻은 아닙니다. 성장이 줄어들면 배당을 많이 해야 하고 지금의 자기자본이익률(ROE)을 넘어서는 투자처가 있으면 투자를 해서 성장률을 더 높여야 합니다. 재무제표에서 자산에서 부채를 뺀 것이 자본인 만큼 자본의 가치를 높인다는 것은 자산과 부채를 모두 잘 관리한다는 뜻이고 결국 회사 자체를 좋아지게 만드
2026-09-04 08:17 안정문 기자
지배구조 분석 우진아이엔에스 Free
규제권 진입 목전, 경영승계·밸류업 동시 추진
기계설비 전문건설사 우진아이엔에스가 승계 절차에 착수했다.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오너십에도 변화가 예고된 셈이다. 현재 시가총액은 300억원대로 현행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유지 기준을 웃돌고 있다. 내년부터 허들이 500억원으로 확대·적용되는 만큼 밸류업 성과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최근 40년 가까이
2026-09-03 17:49 전기룡 기자
거버넌스 RE-포메이션
의장 아버지에 최대주주 아들…LX의 과도기 거버넌스
LX홀딩스의 승계 과정은 독특하다. 국내 오너 기업에서는 후계자가 계열사 임원과 대표이사, 지주사 이사를 거치며 경영 수업을 먼저 거친 뒤 본격적인 지분 승계가 뒤따르곤 한다. 하지만 올해 만 38세 구형모 LX MDI 사장은 LX홀딩스 이사회를 경험하지 않은 상태에서 부친 구본준 회장 지분을 증여받아 지주사 최대주주 자리에 먼저 올랐다. 시장에선 구 사장
2026-08-27 10:51 이돈섭 기자
박혜진 BNK 이사 "디지털 전문가 육성 체계 만들어야"
박혜진 BNK금융지주(BNK) 독립이사(사진)는 기존 금융업계 이사회 멤버와 다른 이력의 소유자다. 대부분 금융사들은 전관이나 법조인, 회계·재무 전무가를 영입한다. 당국 규제에 대응해야 하고 소비자 보호 및 법률, 회계 이슈가 안건의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박 이사는 정보기술(IT)과 디지털 자산 전문성을 갖고 BNK 이사회에 들어
2026-08-24 14:23 김예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