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삼성증권"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삼성증권 금융
Strength : 경영성과 Weakness : 정보접근성
뉴스
2026 금융사 이사회 평가
증권사, 절반 넘게 감사위 전용 교육 없다
증권사 15곳 가운데 감사위원만을 위한 별도 교육을 1회라도 실시한 곳은 7곳이었다. 나머지 8곳은 독립이사 전체 교육 외에 감사위원을 따로 교육한 적이 없다. 교육을 실시한 곳도 대부분 연 1회에 그쳤고 주제는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몰려 있었다. 금융회사지배구조법 강화와 책무구조도 도입으로 감사위원회의 내부통제 감독 역할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별도 교육
2026-07-31 16:14 안정문 기자
지속가능경영 리뷰 Free
삼성카드, '모니모 올인·IT 투자 확대' 투트랙 전략
삼성카드가 미래 금융 경쟁력 강화 방안으로 디지털 혁신과 정보보호를 양대 축으로 내세웠다. 삼성카드는 삼성 금융 계열사들과 함께 매년 1000억원대 자금을 투입하며 통합 플랫폼 모니모 중심으로 비즈니스 체질을 바꾸고 있다. 기존 디지털혁신실 산하 조직을 모니모본부로 격상하고 자체 앱까지 종료하는 배수진을 쳤지만 은행계 카드앱과의 월간 활성화 이용자수 경쟁과
2026-07-06 14:50 김보겸 기자
통계로 보는 전관 사외이사
삼성그룹, 전관 영입 3분의 1은 금융 계열
삼성그룹 내 전직 관료 출신 사외이사 영입을 주도한 계열사는 금융사다. 삼성생명보험·카드·증권 등 3사가 삼성그룹 전관 사외이사 영입의 33%를 담당했다. 삼성그룹 사외이사로 선임된 전관 인사는 금융기관·정부·증권유관기관 등에서 회계·재무·감독 업무를 수행한 '4호 유형' 자격으로 감사위원회에도 이름을 올렸다. theBoard는 2016년 1월부터 2
2026-06-30 15:31 김동현 기자
이사회 분석 현대차그룹
사외이사회, 어떻게 운영되고 있나
현대차그룹이 선임사외이사 제도와 사외이사회를 도입한 이후 계열사별 운영 방식에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 현대차는 지난해 8차례 사외이사회를 열어 그룹 내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제도를 활용했다. 반면 이노션은 선임사외이사 제도는 도입했지만 사외이사만 참여하는 별도 회의는 아직 열지 않았다. 현대차는 지난해 해외 투자와 내부거래, 자본정책 등 주요 안건이 집
2026-06-24 14:12 조은아 기자
2026 통계로 보는 사외이사
공대출신이 경영대 앞섰다…학계 출신 새로운 트랜드
학계 출신 사외이사 비중이 줄 어들고 있다. 상법 개정 이후 법조계와 산업계 출신 인사 영입이 늘어나면서 학계 인사 비중은 소폭 감소하는 모습이다. 학계 출신은 주로 전· 현직 대학교수로 이뤄져 있는데 공과대학 소속 전· 현직 교수 비중이 높았다. 학교별로는 서울대가 여전히 압도적 비중을 차지했고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순을 기록했다
2026-06-08 15:48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
삼성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