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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뉴스
2026 이사회 평가
KAI, 참여도·정보접근성 외 전 영역 평균 이하
한국항공우주(KAI)는 이번 이사회 평가에서 대부분 영역의 평점이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을 밑돌았다. 참여도와 정보접근성 영역 평점만이 평균을 웃돌았으나 그 차이가 크지 않았다. 전반적으로 보면 KAI는 수출입은행이 소유한 방산기업이라는 특수성이 거버넌스를 제약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사회의 규모나 구성, 조직의 운영에서 많은 제약을 받았
2026-10-12 14:36 김태영 기자
금융 人사이드
수은 상임이사에 한국물 이정표 세운 이동훈 부행장
한국수출입은행 신임 상임이사(선임부행장)에 이동훈 리스크관리본부장(사진)이 임명됐다. 이 선임부행장은 자금시장단장 시절 한국물 점보 딜(Jumbo Deal)의 이정표를 세운 것으로 평가받는 행 내 대표적 자금통이다. 상임이사에 선임되면서 다가오는 차기 전무이사(수석부행장) 인선에서도 유력 후보자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전무이사는 내부 공모를 거쳐 선임
2026-06-10 07:54 이재용 기자
이사회 분석 은행연합회 Free
Sh수협은행 첫 협회 이사회 합류
Sh수협은행이 은행연합회 이사회에 합류했다. 은행연합회 사원 기관 가입 이후 최초다. 앞으로 1년간 이사회 구성원으로 차기 은행연합회장 인선과 국내 은행산업 주요 현안 논의 및 의사 결정에 참여하게 된다. 수협은행의 은행연합회 이사회 합류는 한국씨티은행의 소매금융 철수에 따른 영향력 감소와 수협은행의 입지 변화 등이 맞물린 결과다. 지난해 은행연합회는
2026-06-05 16:56 이재용 기자
이사회 분석 BNK저축은행 Free
김학문 전 금감원 국장 상임감사로, 내부통제 고삐
BNK저축은행이 김학문 전 금융감독원 특수은행검사국장을 상근감사로 선임하며 이사진을 재편했다. 책무구조도 도입을 앞둔 상황에서 내부통제 관련 의사결정 구조를 정비하기 위한 취지다. 여기에 임기 만료를 맞은 사외이사 4명 가운데 2명을 교체하며 이사회 구성에도 변화를 줬다. ◇금감원 출신 상근감사, 책무구조도 대응 BNK저축은행은 최근 정기주주총회
2026-04-03 07:29 유정화 기자
기업집단 톺아보기 KAI Free
사장 공백에 대행 체제 6개월, 이추위 역할 주목
한국항공우주(KAI)의 대표 대행 체제 기간이 6개월을 지나고 있다. 강구영 사장의 퇴임으로 공석이 된 대표직을 차재병 부사장이 직무대행하고 있다. 대행 체제가 장기간 이어지며 다가오는 3월 정기 주주총회가 신임대표 선임 시점으로 거론된다. 지난해 말부터 올해까지 이어진 계엄 정국과 정권 교체 흐름 속에 KAI 지배구조 변화를 이끈 위원회로는 이사후보
2025-12-29 15:19 김동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