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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에 막힌 SNT, 스맥 주총 후 ‘전략 재검토’
스맥 경영권 분쟁이 정기주주총회에서 일단락됐다. 승패를 가른 것은 표 대결이 아닌 안건 설계였다. SNT홀딩스는 지분 우위를 확보하고도 이사회 진입에 실패했다. 이번 사례는 지분 경쟁과 별개로 이사회 지배력이 승패를 좌우한 전형적 사례로 꼽힌다. 기존 경영진은 이사회 권한을 기반으로 주총 결과를 안정적으로 이끌어냈다. SNT홀딩스 측은 결과에 사실상
2026-04-02 07:38 임효진 기자
이사회로 간 기업인
범LG가, 계열사 임원 사외이사 풀로 활용
GS·LS·LX그룹은 LG그룹보다 기업인 출신 사외이사 선임에 적극적이다. 범LG가 계열사에서 경력을 쌓은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 등을 사외이사 후보 풀로 활용한다. 그룹 경영 이해도가 높고, 검증된 인력을 쓰기 위해서다. 다만 외부 기업인 출신 사외이사보다 독립성은 떨어지는 편이다. GS그룹은 올해 정기주주총회 뒤 6개 상장 계
2026-03-12 15:59 김형락 기자
지배구조 분석 코스맥스 Free
지주사 10년에도 지배력 미흡…주총서 연기금 역할 중요
코스맥스그룹은 지주사 체제로 전환한 지 10년이 넘었지만 주력 계열사 코스맥스를 지주사 코스맥스BTI 연결 자회사로 편입할 지배력을 확보하지 못했다. 주주총회에서 안건을 무사히 통과하려면 국민연금과 싱가포르투자청(GIC), 싱가포르 정부 등 주요 주주 표심을 거스르지 않아야 한다. 코스맥스 최대주주는 지분 27.23%를 보유한 코스맥스BTI다. 최경
2026-02-02 08:49 김형락 기자
이슈 & 보드 Free
경영권 분쟁 스맥, 소액주주 선택에 달렸다
공작기계 제조업체인 스맥 경영권 분쟁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다. SNT그룹의 적대적 인수합병(M&A) 시도에 스맥 측이 반격하면서 올해 주주총회 유효 지분율은 대등한 상황으로 파악된다. 이에 스맥 지분 대부분을 보유한 소액주주가 경영권 분쟁의 향방을 결정할 가능성이 커졌다. 스맥은 권오혁 부사장이 작년 12월30일 장내매수를 통해 스맥 지분 2
2026-01-07 14:11 감병근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코스맥스, 점진적 개선 흐름…'경영 성과' 두각
글로벌 화장품 OEM·ODM 선도기업 코스맥스는 대표이사가 의장을 겸직하는 구조다. 업무 수행의 전문성과 안건의 적법성·적정성을 확인해야 하는 자리인 만큼 '사내이사=의장 구조'가 합리적이라고 판단한 결과다. 경영 측면에서 장점이 분명하지만 글로벌 거버넌스 기준에서는 아쉬운 부분으로 꼽힌다. 이사회 규모는 크지 않지만 위원회 설치와 사외이사 독립성 확
2025-10-01 15:47 정유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