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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자회사 CEO 승계 절차 개시
신한금융그룹이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경영승계 작업에 돌입했다.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투자증권 등 올해 임기가 만료되는 12개 자회사의 대표이사가 인선 대상에 올랐다. 이번 인선부터는 자회사 이사회가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신한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의 경우 은행장 후보군 추천 권한을 부여받는 등 역할이 강화됐다. 신
2026-09-28 11:53 이재용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AI전문가의 진단 "AI 이사 대체는 어렵다"
“독립이사라면 AI 에이전트를 활발하게 쓸 수 있도록 강제 교육이라도 해야 한다.”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사진)는 성균관대 기계공학부 교수로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이 산업과 조직에 미치는 변화를 주요 연구 주제로 삼고 있다. 저서와 강연을 통해 기술 변화에 따른 소비자와 기업의 대응에 대해 대중에게 꾸준히 알려왔다. 이사회
2026-09-23 08:24 김지효 기자
기타비상무이사 활용법 Free
신한금융, 자회사 이사회 소수 집중 깨졌다
신한금융지주는 규모를 가리지 않고 사실상 모든 자회사에 지주 인력을 보내고 있다. 자회사 14곳 가운데 13곳에 비상임이사(기타비상무이사) 또는 비상근감사를 두고 있다. 신한은행·신한카드 등 핵심 자회사뿐만 아니라 신한DS·신한리츠운용·신한벤처투자 등 규모가 작은 자회사까지 모두 연결돼 있다. 지분율이 100%가 아닌
2026-07-23 08:43 조은아 기자
지속가능경영 리뷰
신한금융지주, 거버넌스 이슈 최상단에 배치
신한금융지주가 지속가능경영의 핵심 분야로 거버넌스를 꼽았다. 이중 중대성 평가 결과 고객 개인정보 보호, 컴플라이언스 준수, 리스크 관리 강화 등 거버넌스 문제가 중요 이슈 목록 최상단에 배치됐다. 그간 목록 최상단에 있던 금융 접근성 향상, 소비자보호 등 사회적 이슈는 후순위로 내려갔다. 최우선순위로 선정된 이슈는 고객 개인정보 보호다. 신한금융은
2026-07-03 09:24 이재용 기자
Free
롯데카드, 이사회 내 금융소비자보호위 신설
롯데카드가 업계 최초로 대표이사가 위원으로 참여하는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를 이사회 내에 신설했다. 금융당국이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주문한 이후 카드업계 전반에서 소비자보호 조직을 이사회 수준으로 격상하는 흐름이 이어진 데 따른 것이다.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한 카드사 중 대표이사가 직접 위원으로 참여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소비자보호 관련 정책과 내
2026-05-27 08:30 김보겸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