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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주의펀드 명과 암
외국계도 '공격'에서 '소통'으로 변화
외국계 행동주의펀드가 과거의 공격적 경영 개입에서 벗어나 주주환원 확대와 거버넌스 개선을 중심으로 한 '온건한 행동주의'로 방향을 전환하고 있다. 직접적으로 경영권 분쟁을 일으키며 기업사냥꾼이라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쌓은 초기와 달리, 최근 들어서는 기업과의 사전 소통을 통해 갈등을 줄이고 합의점을 찾는 사례가 늘면서 자본시장 내 역할에도 변화
2026-04-08 16:26 김태영 기자
국민연금 포트폴리오 Free
LG·GS·LS, 감사위원 캐스팅 보트 바뀌나
LG그룹 지주사인 LG와 범LG가로 묶이는 GS, LS는 지배구조가 닮았다. LG그룹은 장자 승계, GS와 LS그룹은 사촌 경영이라는 전통만 다를 뿐 친인척으로 지분이 분산돼 있다. 세 지주사 주요 주주인 국민연금은 향후 분리 선출 감사위원 당락을 좌우하는 '캐스팅 보터'로 떠오를 수 있다. 지난해 상법 개정으로 감사위원을 선임할 때 최대주주 의결권을 제한
2026-02-04 08:25 김형락 기자
보수 산정 시스템 점검
이해충돌 막았지만 보상은 멈췄다…LG 거버넌스의 명암
상당수 기업들이 올 주총 시즌 이사 보수 산정과정에서 이해관계 충돌 이슈를 내포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선제적 조치에 나선 기업들도 있다. LG가 대표적이다. 정기주주총회 안건으로 올라온 이사 보수한도 승인 안건에 대해 LG 최대주주인 구광모 회장의 의결권을 제한함으로써 주주인 이사의 이해관계 충돌 가능성을 사전에 잠재웠다. 여타 다른 기업과 달리 주주연계보
2026-01-28 16:09 이돈섭 기자
지배구조 분석 LG
지지부진한 주가에도 2대 주주는 더 샀다
영국계 행동주의 펀드로 알려진 실체스터인터내셔널이 LG의 2대 주주로 올라섰다. 지난 2년간 지분을 2%p가량 늘리며 국민연금을 제치고 2대주주에 올라섰다. 이 기간 LG 주가는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LG는 상속 재판 등 지분율이 요동칠 이벤트를 앞두고 있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2025년 9월 말 기준 LG 주요주주는 구광모 회장(1
2026-01-26 11:37 김태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