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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도 '공격'에서 '소통'으로 변화
④밸류업·집중투표제 이끌며 간접 개입 확대, 사전 협의로 분쟁 최소화
편집자주
상법개정 바람을 타고 올해 주주총회에서 행동주의펀드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졌다. 국내 행동주의는 초기에 외국계가 주도하던 부정적인 이미지에서 최근 토종 행동주의 발흥으로까지의 변천사를 거쳤다. 일부는 지배구조 개선 등 긍정적 결과를 이끌어 낸 반면 일부는 소위 ‘먹튀’ 논란 등에 휘말리기도 했다. 향후 행동주의 활동이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더벨은 행동주의펀드 활동의 명과 암을 조명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