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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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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파마, 이사회 내부거래위 설치 '유한' 영향력 줄인다
코스닥 시장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인 애드파마가 체제 정비에 나섰다. 독립이사를 신규 선임하면서 이사회 내 모회사 유한양행의 영향력을 줄이고 외부의 견제·감시 기능을 높였다. 내부거래위원회도 신설할 계획이다. 외부 인사가 유한양행 등 특수관계자 거래의 적정성을 점검함으로써 최대주주 외 소액 주주들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
2026-04-03 08:48 이기욱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문화계 인사 중용 기조…자회사 투자와 연관성
한국투자금융지주(한투지주) 이사회에는 문화·콘텐츠 업계 사외이사들이 몸담았다. 여타 금융지주들과 대비를 이루는 부분이다. 다만 줄곧 문화계 인사들이 존재했던 것은 아니고 지주 역사 초기 이후 자취를 감추었다가 최근 들어 재등장했다. 디자인 업계부터 영상, 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계 전문가들이 거쳐갔다. 이를 두고 지주사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문화
2026-03-17 10:52 김태영 기자
이사회 분석 한독 Free
백진기 대표 3연임 도전…김액배당 추진
한독 이사회가 백진기 대표의 3연임을 추진한다. 백 대표는 이번 재선임이 확정될 경우 대표 임기 종료 시점에 만 71세가 된다. 주요 상장 제약사 전문경영인 가운데서도 고령 축에 속한다. 이사회는 대표 재선임과 함께 자본준비금 감액 안건을 상정했다. 수익성이 둔화된 상황에서도 배당 기조를 유지하고 비과세 배당 재원을 마련하는 조치다. 사업 전략 전환보
2026-02-11 15:04 최은수 기자
이사회 분석 이뮨온시아 Free
유한양행 임원 교체 수순, R&BD 빠지고 재무담당 추가
유한양행 자회사 이뮨온시아가 대표 신약 물질 IMC-001 상용화 및 12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앞두고 이사회 개편에 나선다. 작년 말을 기점으로 R&BD 본부장직을 사임한 이영미 전 유한양행 부사장 자리를 대신해 재무담당 임원이 기타비상무이사 후보자로 올랐다. 더불어 유한양행 내에서 생산과 R&D, 경영기획총괄을 두루 거쳤던 인물을 사외
2026-02-09 15:36 정새임 기자
thebell League Table 2025 이사회 평가 Free
K-바이오헬스, 이사회 거버넌스 진일보
국내 제약·바이오 업종의 이사회 거버넌스가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업이 이끄는 바이오계열사들은 전 산업군을 통틀어도 상위권에 있었고 바이오텍 기업들이 빠르게 점수를 끌어올렸다. 국내 제약사들은 거버넌스 측면에서 여전히 취약군으로 분류됐다. 그나마 업계 맏형격인 동아쏘시오홀딩스와 유한양행이 100위권 내에 자리하며 체면치레에 성공했다.
2025-10-23 10:57 최은수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