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이젬마"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2026 이사회 평가
HMM, 이사회 15회 개최 주주환원도 강점
HMM 이사회는 회의 참석과 사전 준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사들은 거의 모든 회의에 출석했고 안건 자료는 평균 일주일 전에 받아봤다. 2025년 8월에는 이사회에서 대규모 자기주식 취득·소각을 결정해 주주환원도 크게 늘렸다. 참여도는 5점 만점에 4.5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3.8점보다 0.7점 높다. HMM의 6개 영역
2026-10-02 15:53 조은아 기자
HMM, 이사회 참여 활발했지만 평가·견제 평균 이하
HMM 이사회는 자주 모이고 활발하게 활동했지만 경영진을 견제하고 스스로를 점검하는 장치는 충분히 갖추지 못했다. 이사회 평가 총점은 215점 만점에 133점이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인 143.4점보다 10.4점 낮다. 6개 영역 가운데 100개사 평균을 웃돈 것은 참여도와 경영성과 2개다. 반면 평가개선 프로세스와 견제기능은 평균을
2026-10-02 15:48 조은아 기자
독립이사 중용 코드
금융·법조 전문, 임기 채운 뒤 재선임
한 회사에서 임기를 마친 뒤 다른 대형 상장사의 이사회에서도 독립이사 경력을 이어가는 인기 독립이사들이 있다. 2025년 말 자산 2조원 이상 상장사 210곳의 독립이사 명단과 2026년 주주총회 이후 공시를 대조해 18건의 개별 사례를 살펴봤다. 18명 가운데 9명은 기존 회사의 임기가 끝나는 시기를 전후해 다른 조사 대상 기업에 새로 선임됐다. 나
2026-09-23 14:28 허인혜 기자
Board Change Free
미래에셋증권, 당국자문 거친 재무학자 일시이사로 선임
미래에셋증권이 독립이사 공백을 일시이사로 메웠다. 문홍성 전 독립이사가 물러난 지 17일 만이다. 새로 선임된 인사는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인 최재원 교수다. 재무학을 전공한 최 교수는 금융위원회와 재정경제부 등에서 민간위원으로 활동해온 이력이 있다. 최 교수의 합류로 미래에셋증권 이사회는 사내이사 3명과 독립이사 4명으로 다시 구성됐다. 등기이사는 6
2026-09-16 09:35 안정문 기자
2026 금융사 이사회 평가
증권사의 딜레마…위원회 늘릴수록 감점
증권사 15곳 가운데 13곳이 독립이사 소위원회 겸임 항목에서 최하점을 받았다. 독립이사 3~5명이 6~9개 위원회를 나눠 맡다 보니 1인당 4개 이상 겸임이 구조적으로 불가피한 탓이다. 만점을 받은 곳은 하나증권과 NH투자증권 두 곳뿐이다. 위원회를 늘려 지배구조를 강화할수록 겸임 감점을 피할 수 없는 딜레마가 업권 전반에 걸쳐 있다. ◇평가 대
2026-08-04 10:22 안정문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