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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통계로 보는 사외이사
공대출신이 경영대 앞섰다…학계 출신 새로운 트랜드
학계 출신 사외이사 비중이 줄 어들고 있다. 상법 개정 이후 법조계와 산업계 출신 인사 영입이 늘어나면서 학계 인사 비중은 소폭 감소하는 모습이다. 학계 출신은 주로 전· 현직 대학교수로 이뤄져 있는데 공과대학 소속 전· 현직 교수 비중이 높았다. 학교별로는 서울대가 여전히 압도적 비중을 차지했고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순을 기록했다
2026-06-08 15:48 이돈섭 기자
더보드 인터뷰 애플 승계의 시사점 Free
"미국도 거버넌스 개혁 100년간 경험했다"
애플이 이사회를 중심으로 차기 CEO 승계 절차를 마무리지었다. 애플 이사회에 대한 평가와 한국 경제에 대한 조언을 미국 거버넌스 전문가에게 들었다. 미국 증권사 스티펠(Stifel)의 CLO 역할을 맡고 있는 데렉 알렉산더(Derek Alexander)는 미국 기업 이사회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과제가 승계관리라고 짚었다. 미국도 1800년대
2026-06-05 08:27 김태영 기자
사외이사 베네핏 리포트 Free
의전 거품 걷은 4대 금융지주, 공시 방식은 차이
4대 금융지주는 국내에서 가장 투명하게 이사회 운영을 하는 기업들로 평가된다. 사외이사에게 제공하는 보수 외 비금전 편익과 관련된 내용도 매년 의무적으로 상세하게 공시한다.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모범관행이 제시된 이후 4대 금융지주는 사외이사에 대한 의전 수준을 전반적으로 낮췄다. 한때 금융권 전반에서 문제가 됐던 사외이사 사무실, 차량 제공 등이 사라
2026-04-13 14:50 감병근 기자
주주총회 의결권 리뷰
국민연금, 삼성·SK·LG 계열 사외이사 무더기 반대
국민연금이 2026년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등 주요 대기업의 사외이사·감사위원 선임에 잇따라 반대 의결권을 행사했다. 공통된 이유는 하나다. 회사와의 이해관계로 인해 사외이사로서의 독립성이 훼손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일부는 이전 선임때부터 이어온 반대다. 이는 국민연금의 지배구조 견제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인
2026-04-02 16:00 안정문 기자
thebell Forum 2026 theBoard Forum Free
자사주 마법 시대 종료…이사회 책임 강화도 필연
“자사주 마법의 시대는 끝났다. 변화에 맞춰 이사회의 책임과 의무도 강화될 것이다.” 안효섭 법무법인 세종 기업지배구조연구소 소장은 26일 더보드 포럼에서 이같이 말하며 상법 개정에 따른 이사회 운영의 근본적 재설계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그는 상법 개정으로 과거 경영권 방어 수단으로 활용되던 자사주를 다른 시각으로 봐야
2026-03-26 16:54 감병근 기자
거버넌스